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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부부동반 자원봉사

– ’꿈의 학교’ 공부방 방문…외벽 벽화작업 및 도배, 페인트칠 등 봉사활동
–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어린이에게 ’행복 장학금’ 전달, 쾌유 위한 격려도

`꿈의 학교` 공부방 방문…외벽 벽화작업 및 도배, 페인트칠 등 봉사활동

SK텔레콤은 지난 5일 김신배 사장을 비롯한 부문장 이상의 임원들이 부부동반으로 서울 구로구 ’꿈의 학교’를 방문, 건물 외벽 벽화 작업과 공부방 시설내부 도배 및 페인트를 칠하는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김신배 사장 부부를 포함한 19명의 임원 봉사단이 방문한 ’꿈의 학교’는, 미취학 아동을 포함한 30명의 어린이들이 모여 영어, 수학, 컴퓨터 등을 공부하는 아동 공부방이다.

이날 임원 봉사단은 ’꿈의 학교’ 건물 외벽에 희망찬 미래를 상징하는 내용의 벽화를 그리고 공부방 도배와 건물 페인트 칠을 하여,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느낌의 공부방을 제공하였다. 그리고 열악한 환경의 독서방을 리모델링하여, 새로 책장과 의자 등을 들여놓아 어린이들이 편한 마음으로 독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봉사단은 활동을 마친 후 어린이들과 모두 모여서, 새로 탄생한 공부방을 자축하는 파티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학용품을 선물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부방의 백혈병 환아인 송하영(13) 어린이에게 ’행복 장학금’을 전달, 쾌유를 희망하며 격려하기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자원봉사에 관심을 갖고 있던 김신배 사장이 직접 부문장 부부들을 초청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김신배 사장은 “새로운 공부방에서 아이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공부에 전념할 것을 생각하니, 봉사활동이 힘든 줄 몰랐다”며 “앞으로도 SK텔레콤은 임직원들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여, 자원봉사 대표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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