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중국 차이나유니콤 직원 대상 CDMA 위탁교육 실시

– 2001년에 이어 두번째, 총 7개 과정, 165명 대상으로 53일간 진행

SK텔레콤, 차이나유니콤, CDMA위탁교육, CDMA무선상최적화교육

SK텔레콤은 2001년에 이어 두번째로, 중국 이동통신 2위 사업자인 차이나유니콤 직원 총165명을 대상으로 7개 과정에 걸쳐 53일간 CDMA 무선망 최적화에 대한 위탁교육을 실시한다.

SK텔레콤은 오는 19일까지 경기도 이천 소재 미래경영연구원에서 중국내 이동전화 2위 사업자인 차이나유니콤의 직원 14명을 대상으로 CDMA 무선망 최적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03년 12월 17일부터 금년 3월 23일까지 53일간 총 7차에 걸쳐 16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양사간 CDMA 위탁교육 과정 중 2차 과정에 해당하며, 이미 지난해 12월 중국 북경에서 무선망 기본 과정에 대한 1차 교육이 진행되어 현지에서 성공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따라서 이번 교육은 1차 교육의 성공적 경험을 바탕으로 SK텔레콤의 CDMA 운용과정에서 축적된 다양한 Case Study를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교육대상자인 차이나유니콤의 엔지니어 및 관리자들이 단기간내 CDMA 네트워크 구축 및 시스템 운용에 필요한 노하우를 습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SK텔레콤은 이미 지난 2001년에도 차이나유니콤 신시공(新時空) 직원들에 대한 위탁교육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한 경험이 있으며, 이를 통해 중국내 CDMA 서비스의 성공적 런칭을 지원함으로써 중국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바 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이번에도 망 운용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네트워크 컨설팅 등의 파트너쉽 사업모델을 통해 단기적 컨설팅 매출 증대는 물론 향후 중국 내 망 운용 사업을 통한 실질적 가입자 확충 등의 중장기적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