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러뷰’ 서비스 개시

– 카메라폰 및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디지털 액자에 실시간 전송
– 사진 편집 후 앨범 형태로 관리/보관…여러 장 슬라이드 쇼도 가능
– 추후 동영상을 비롯하여 음악, 뉴스 등 다양한 컨텐츠도 함께 제공 예정

SK텔레콤은 2일부터 카메라폰 또는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집에 있는 디지털 액자로 전송, 쉽고 간편하게 최신 사진을 액자에 올릴 수 있는 『러뷰』서비스를 개시한다.

SK텔레콤은 2일부터 카메라폰 또는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집에 있는 디지털 액자로 바로 전송, 언제든지 쉽고 간편하게 새로운 사진을 올릴 수 있는 『러뷰』서비스를 개시한다.

『러뷰』서비스는 카메라폰으로 찍은 사진의 경우 ’*7777’을 수신자로 컬러메일을 전송하거나 PC로 전용 홈페이지(www.loview.co.kr)에 접속하여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올릴 수도 있고, 이용자가 직접 편집하여 슬라이드 쇼로 볼 수도 있는 신개념의 디지털 액자 서비스이다.

『러뷰』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전용 홈페이지에 회원으로 등록하여야 하며, 서비스 전용 디지털 액자를 구매하면 정회원이 되어 온라인에 300MB의 공간을 할당 받아, 사진을 앨범 형태로 관리하고 간단한 편집도 할 수 있다. 또한 자신 및 타인의 액자로 동시에 사진을 올리는 것 역시 가능하며, 휴대전화를 통한 무선인터넷으로도 저장된 사진 앨범을 웹에서와 동일한 기능으로 관리할 수 있다.

정회원은 월정액 3,000원으로 자신의 액자에 무제한 사진 전송이 가능하고 일반회원의 경우에는 건당 200원의 이용료가 부과되는데, 서비스 소개기간인 올 연말까지는 무료로 제공된다. 다만 휴대전화를 통한 무선인터넷 및 컬러메일 통화료는 별도로 부과된다.

이와 관련, SK텔레콤 U-Biz개발실 주형철 실장은 “『러뷰』서비스는 고객들로 하여금, 언제 어디서든 사랑이 담긴 사진을 가족과 연인의 액자에 전송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서비스”라며 “SK텔레콤은 앞으로 배경음악과 동영상의 멀티미디어를 비롯, 명화나 아름다운 풍경이나 뉴스, 날씨 등의 간단한 정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카카오 채널 안내
SK텔레콤 뉴스룸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고
SK텔레콤 소식을 쉽고 빠르게 만나보세요.
추가하기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