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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세계최초 PMP 폰 출시

– 영화를 비롯한 동영상 콘텐츠 재생…기존의 음악 청취에서 더 나아가
– 위성 DMB와 함께 ’보고 듣고 즐기는’ 진정한 의미의 멀티미디어 제공

SK텔레콤은 11월 1일부터 세계 최초로 오디오뿐 아니라 동영상도 볼 수 있는 PMP 기능이 내장된 삼성전자 SCH-V700 단말기를 출시한다. 또한 팬택앤큐리텔 PT-S130 에도 PMP 기능을 추가하여 11월 초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세계 최초로 오디오뿐 아니라 동영상도 휴대전화로 볼 수 있는 PMP(Portable Multimedia Player) 폰을 11월 1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SCH-V700의 이 단말기는, PMP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영화와 뮤직비디오 등의 동영상 콘텐츠를 재생하여 볼 수 있으며, 225MB의 내장 메모리와 함께 256MB의 외장메모리(RS-MMC 형태)가 기본으로 제공되어 여러 동영상 콘텐츠를 저장하고 필요한 때에 볼 수 있다.

기존의 단말기가 폰 카메라를 통한 사진 촬영과 음악 청취가 가능한 수준이었다면, 이번 출시되는 단말기는 어디서든 손쉽게 동영상을 휴대전화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다. 이 단말기는 씨즐 온라인 싸이트(www.cizle.com)에서 PC로 다운로드한 영화 동영상 파일을 USB 케이블로 전송받아 폰에서 감상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PMP폰의 출시로, ’보고 듣고 즐기는’ 진정한 의미의 멀티미디어 폰이 올해 말과 내년의 단말기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SCH-V700의 출시와 함께 기존 팬택앤큐리텔 PT-S130 단말기에도 PMP 기능을 탑재한 버전으로 11월 초순경 선보인다고 덧붙였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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