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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분기 실적 C/C

<실적>
2005년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2.7%, 전년동기 대비 6.6% 상승한 2조 5,955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전분기에 이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무선인터넷 매출은 6,530억원으로 멜론, Mobile Cyworld와 같은 신규 서비스의 지속적인 성장 및 데이터 정액제 활성화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38.8% 증가하였으며, 전분기 대비로도 9.4% 상승하였습니다.

한편 매출 대비 마케팅 비용은 당사의 시장 안정화 노력 및 효율적 마케팅 비용 집행으로 인해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인 17.4%를 기록하였습니다.
영업 이익은 인건비 및 감가상각비 등의 증가로 전분기 대비 6% 감소하였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액의 증가로 인하여 9.7% 증가한 6,70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순이익은SKY 텔레텍 지분매각관련 투자자산 처분이익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25.9%, 전년동기 대비 48.6% 증가한 5,87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3분기 EBITDA Margin은 41.6%였으며, 누적 EBITDA Margin은 42%입니다.
이미 뉴스를 통해 알고 계시겠지만, SKT는 2006년 1월부터 발신번호표시 서비스를 무료화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이러한 요금 조정으로 인해 2006년 이후의 매출 및 손익에 다소 영향이 있겠으나, 당사는 고객 Needs에 맞는 신규 부가서비스 및 무선인터넷 서비스 등 에서의 본원적 경쟁력 제고를 통해 동 조치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주요 사업현황 – Core Biz, 위성DMB, 해외사업>
다음은 당사의 주요 사업 현황에 대한 진행 경과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당사의 Core Biz인 무선인터넷 사업은 신규 유무선 연계 서비스의 질적/양적 성장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Mobile Cyworld는 누적 이용자수 110만명을 돌파하는 등 성공적 Community 서비스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유무선 연동 음악포털인 Melon은 회원수 350만명, 정액제 가입자수 50만명을 돌파하여 국내 유료 음악사이트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멜론은 서비스 가능한 MP3 플레이어 기종수가 연내 크게 확대될 계획이어서 그 이용자 수는 더욱 증가할 전망입니다.
한편, 위성 DMB 서비스는 10월 26일 현재 약 25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였으며, Coverage 및 단말기 Line-up 확대, KTF와 LGT의 위성 DMB서비스 제공 참여 등에 힘입어 향후 가입자 유치가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해외 사업 진행 경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베트남 시장은 이동통신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S-Fone의 가입자 수는 10월 20일 현재 29만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베트남 제3의 도시인 다낭에서의 서비스 개시 및 무선인터넷, 컬러링 등의 부가서비스와 다양한 고객 Needs를 만족시키는 요금제 출시를 통해 지속적인 가입자 확보 및 S-Fone Brand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 시장 성장세와 경쟁상황을 고려하여 Network Coverage 확대를 검토중이며, 추가 투자규모는 서비스 Coverage, 장비 가격, Financing 방법에 따라 가변적입니다만 내부심의를 거쳐 조만간 결론을 내릴 예정입니다.
미국에서 추진중인 MVNO사업은 “힐리오”라는 신규 Brand 를 출시하였으며, 내년 봄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할 계획입니다. 주요 Target 고객은 한국교민 약 2백만명을 포함하여 무선인터넷 사용이 친숙한 젊은 고객으로, EV-DO 망을 통한 Upgrade된 서비스를 전국 대도시 위주로 제공하여 미국 시장내에서 차별적 Position을 가져갈 것입니다.

그 외에도, 문화적 유사성 및 잠재 성장성 측면에서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관심을 가지고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투자규모나 방식이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여러 차례 말씀드린바 있듯이 SK텔레콤은 최종 투자 결정까지 여러 단계의 내부 Screening 절차를 두고 있으며, 엄격한 투자원칙을 갖고 글로벌 사업을 신중하게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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