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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JV 『SK-EarthLink』, 신규 브랜드『HELIO』발표

– 그리스어로 JV명칭도 『HELIO』로 단일화해 신세대와 얼리어댑터 적극 공략 계획
– 11월초부터 美전국 영업망 구축 개시하며 ’06년 상반기 상용화 준비에 박차

SK텔레콤이 미국 3대 ISP업체인 EarthLink(CEO Garry Betty, www.earthlink.net)와 총 4억 4천 만 달러를 50%씩 출자해 지난 2월 공동으로 설립한 조인트벤처(이하 JV) 『SK-EarthLink(SK어쓰링크, CEO Sky Dayton)』가 신규브랜드 『HELIO(헬리오)』를 발표하고 상용화를 위한 본격 채비에 나섰다.

이와 함께 JV 명칭도 기존『SK-EarthLink』에서 신규브랜드와 동일한 『HELIO(CEO Sky Dayton, www.helio.com)』로 변경하고, 단일 브랜드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미국 신세대와 얼리어댑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규브랜드인 동시에 JV명칭으로 확정된『HELIO』는 그리스어로 ’태양’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이는 신세대 고객의 무선인터넷 생활, 나아가 이동통신 생활의 中心이 되겠다는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또한 『HELIO』는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the heliocentric theory)을 통해 천동설에 기반한 세계관에 혁신을 몰고 왔던 것처럼 첨단 멀티미디어 컨텐츠 기반의 3G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음성통신 위주의 美이동통신시장에 지각변동을 불러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HELIO』는 이번 브랜드 런칭에 이어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미국의 주요 도시를 직접 방문하며 전국적 마케팅 영업망 구축에 돌입할 계획이며, ’06년 상반기 내에 미국 전역에서 본격적인 상용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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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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