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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이미지콜 서비스』 출시

– 전화 걸 때 자신이 지정한 이미지가 상대방 휴대폰에 떠
– 다양한 문자, 이모티콘으로 표현하는 레터링 플러스도 출시
– 내년 8월까지 무료 시범 서비스로 제공 예정

SK텔레콤 고객이 이미지콜/레터링플러스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전화를 걸 때 상대방의 휴대폰 화면에 자신의 얼굴 사진을 띄운다.

SK텔레콤은 21일 발신자가 전화를 걸 때자신이 사전에 지정해 놓은 이미지를 수신자의 휴대폰에 뜨게 하는 『이미지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고객은 이 서비스를 통해 일러스트, 캐리커쳐, 캐릭터 등을 구매하여 상대방 휴대폰에 선택한 이미지를 표시할 수 있으며, 이미지콜 전용 단말기인 SCH-S370(삼성전자)으로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에 텍스트, 음성, 음악 등 다양한 효과를 조합하여 자신의 개성을 연출할 수도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기존에 제공되던 『레터링』의 용량을 대폭 확장한 『레터링플러스』도 함께 출시했다. 『레터링플러스』는 편집용량을 기존의 16byte(한글 8글자)에서 74byte까지 대폭 확대하여, 문자 뿐 아니라 이모티콘, 배경화면, 글자색 변경 등을 활용하여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레터링』은 수신자의 핸드폰에 발신번호와 함께 자신을 소개하는 간단한 문구를 표시할 수 있는 서비스로, SK텔레콤은 2002년부터 이 서비스를 제공하여(2003년 12월 무료화) 현재 400만명 가량이 이용해 오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미지콜』과 『레터링플러스』와 같은 업그레이된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다양하게 표현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지콜』과 『레터링플러스』는 내년 8월까지 무료로 제공되고 이 후에는 각각 월정액 1,500원과 900원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서비스 가입은 이스테이션(www.e-station.com), SK T-WORLD(www.sktworld.com), 무선인터넷 NATE > 5.그림/포토/스타화보 > 9.최신기능 배경화면 > 이미지콜/레터링플러스로 접속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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