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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T/WIRELESS & NETWORKS COMM CHINA 2005』전시회 참가

– 10월 18일부터 닷새간…컨버전스 환경에 부합되는 다양한 서비스 전시
– 모바일 RFID 서비스를 비롯한 최신 유비쿼터스 서비스 안내 및 시연
– UNISK의 ’U族部落’도 선보여…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교두보 마련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PT/WIRELESS & NETWORKS COMM CHINA 2005` 전시회에서 UNISK(SK텔레콤과 중국 China Unicom의 합자회사)에서 제공하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유족부락(U族部落)`을 도우미가 시연하고 있다.

SK텔레콤은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PT/WIRELESS & NETWORKS COMM CHINA 2005』 전시회에 참가, 유무선 통합의 컨버전스 환경을 겨냥한 세계 최고 수준의 유비쿼터스 신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중국 신식산업부(Ministry of Information Industry) 주최로 2년마다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이미 중국에 진출해 있거나 중국으로의 진출을 모색중인 해외 500여 개의 업체가 참여하고 예상 참관객 25만여 명에 이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문 행사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전시에 360 제곱미터(약 109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여 ’유비쿼터스 리더, SK텔레콤’의 슬로건 아래 ’유비쿼터스 & 컨버전스 서비스’ 와 ’멀티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의 두 가지 코너를 마련, 다양한 신기술 이동통신 서비스를 방문객들로 하여금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유비쿼터스 & 컨버전스 서비스’ 코너에서는 디지털 홈, 위성 DMB, 모네타와 같이 통신-방송, 통신-금융을 비롯하여 다양한 산업간의 융합과 부합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그리고 CDMA를 이용한 무선 계측/경보 시스템, 모바일 주ㆍ정차 관리 솔루션과 같이 M2M (Machine-To-Machine) 솔루션을 이용한 첨단 서비스도 시연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부터, RFID 태그 정보를 통해 인삼 제품의 진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인삼 진품확인’ 시범 서비스를 비롯하여, 와인이나 음악 CD에 부착된 태그를 휴대용 단말기로 인식함으로써 상품의 정보 및 유통경로까지 확인이 가능한 ’상품정보 서비스’ 등 모바일 RFID를 이용한 새로운 기술들을 선보인다.

그리고 ’멀티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코너에서는 유무선 통합 음악포털 멜론(MelOn)과 3D 모바일 게임 GXG, 폰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할 수 있는 NATE Photo 등 무선인터넷을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모바일 북 서비스와 원하는 단어를 중국어로 쉽게 찾아주는 모바일 사전과 같이, 일상 생활에 요긴하게 쓰일 수 있는 정보생활 관련 서비스도 시연된다.

아울러 SK텔레콤과 중국 China Unicom의 합자회사인 UNISK에서 제공하는 무선인터넷 ’유족부락(U族部落)’ 서비스도 함께 전시될 예정인데, ’U族(젊은이)의 部落(커뮤니티)’라는 의미를 지닌 이 서비스를 통해 게임ㆍ오락ㆍ뉴스ㆍ채팅 등 100여 가지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세계 유무선 통신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이번 전시를 통해, 수준 높은 무선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상품성과 실용성을 함께 갖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SK텔레콤의 기술력 및 기업 이미지 제고와 중국을 포함한 해외시장 진출에 유리한 환경 조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이번 전시회는 SK텔레콤이 지닌 세계 일류의 기술력과 서비스 노하우를 아시아 지역뿐 아니라 전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아시아 최대의 규모인 이번 행사를 통해, SK텔레콤이 글로벌 비즈니스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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