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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넷’서비스 출시

SK텔레콤은 10일 비닐하우스나 양계장처럼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농축산 시설물의 상태를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는 원격 제어 서비스 ‘그린넷’을 내놓았다.

그린넷은 센서를 비닐하우스에 설치,실내 온도와 습도는 물론 바깥의 강우량 또는 강설량 등 기상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문자메시지(SMS)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이 서비스는 ’지그비(Zigbee)’라는 근거리 무선 통신 기술을 적용해 여러 동의 비닐하우스를 휴대폰으로 원격 감시(Remote control)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그린넷의 센서는 60만~130만원이고 이용료는 월 1만5000원(monthly fe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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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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