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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인식 개선 위한 일일장애체험행사 마련

– SK C&C 자원봉사단, 장애인 인식 개선 위한 일일장애체험 행사 마련 함께하면 아름다워요!!!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일일장애체험활동 행사가 1일 모란, 야탑, 서현 등 성남시 관내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등지에서 있었다.

성남시와 성남시장애인연합회, 장애인종합복지관 그리고 SK C&C 자원봉사단 “따뜻한 세상” 이 함께한 이 날 행사는 장애인 체험활동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 관심도 제고를 위해 마련된것으로 올 해로 세번째를 맞이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90여명의 SK C&C 임직원과 성남지역 봉사자들은 20여명의 장애인들과 함께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전단지를 나눠줬다. 또한 정신지체 아동의 일일부모 역할을 하거나 목발, 휠체어 등을 타고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는 등 장애체험활동을 함께 가졌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이덕영 SK C&C 전략사업개발팀장은 “우리 사회에는 아직 장애인이 넘어야 하는 벽이 많이 남아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됐다.”며 “이런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더욱 늘어나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분위기가 정착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SK C&C는 지난해 4월 자원봉사단 ‘따뜻한 세상’을 발족한 이래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해 장애인 복지시설, 아동보육기관, 노인복지기관 등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한 장애인 및 소외계층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성남에 무료 IT교육 센터를 구축하고 웹 디자인 전문가 과정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료생 중 일부는 웹디자이너로 취업에 성공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외에도 SK C&C는 자사가 수주한 ‘기상 정보 DB 구축 사업’에 이들 수료생을 고용하는 등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SK C&C는 오는 10월 중순 일산에도 장애인들의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무료IT교육센터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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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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