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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찾아가는 스마트교실’ 확대 운영

– SKT ICT 역량과 구성원 전문자원봉사 통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스마트교실’, 올해 17개 학교/ 700명 학생 대상으로 확대
– 행복동행 프로젝트 일환 … 공교육 활성화 및 창의적 인재 육성에 앞장설 계획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고객∙사회와 함께 하는 행복동행의 일환으로 교육 분야에서는 중학생 대상 재능기부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스마트교실’ 프로그램을 올해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SK 텔레콤의 ’찾아가는 스마트교실’은 국내 1등 통신기업인SK텔레콤의 ICT 역량과 구성원들의 전문 재능을 접목해 ICT과학실험 교육 등을 제공하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스마트교실’은 교육과학기술부와 SK텔레콤이 2011년 9월 교육과학기술부와 공교육 활성화 교육기부 관련 MOU를 체결한 후, 작년 2월부터 시범 교육을 거쳐 수도권 지역 4개 초중교, 16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찾아가는 스마트교실’은 ICT 분야에서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쌓은 SK텔레콤 구성원들이 ’일일 과학 교사’로 전문 재능나눔 봉사를 펼쳐, 기존 교육기부 프로그램과의 차별화를 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SK텔레콤은 수도권 및 부산 지역 17개 중학교, 700여 명의 학생으로 대상을 확대해 ’찾아가는 스마트교실’을 운영할 예정으로, 약 150 명의 SK텔레콤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ICT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첫 프로그램으로, SK텔레콤은 18일 경기 시흥시 소재 대흥중학교에서 과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마르코니 무선전신기 제작 체험, 전자기 유도현상 실험, 모스 부호 교육 등을 통해 무선통신 기술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ICT 기초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찾아가는 스마트교실’에는 ICT 분야에서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쌓은 석•박사 급의 SK텔레콤 Network기술원 구성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휴대 매니저(전자공학박사)는 “실험을 통해 무선통신의 원리를 직접 체험해보는 수업 내내 학생들의 몰입도가 매우 높았다”며 “SK텔레콤 구성원으로서 가장 잘 할 수 있는 재능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더욱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찾아가는 스마트교실’을 통해 공교육 활성화와 창의적 인재 육성에 앞장선 성과를 인정 받아, 작년 7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우수 교육기부기관으로 인증받은 바 있으며, 작년 12월 2012년 제 1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에서 교과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SK텔레콤 김정수 CSR실장은 “SK텔레콤은 고객∙사회와 함께 하는 행복동행의 일환으로 교육 분야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스마트교실’은 SK텔레콤이 보유한 전문 역량을 활용해 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ICT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라며, “SK텔레콤은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 공교육 활성화와 창의적 인재 육성에 앞장설 것이며,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스마트 러닝 사업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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