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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3D게임 공모전 시상식 개최

– 대상 1개 업체 포함 총 10개 업체에 총 1억원 상금 수여
– 당선 게임 9월 이후부터 GXG 통해 일반에 공개 예정

수상한 10개 BP(Business Partner)들이 안승윤 상무와의 기념촬영 사진

SK텔레콤은 8일 오전 11시 SK텔레콤 본사 사옥에서 『3D 게임 콘텐츠 공모전』의 시상식을 가졌다.

『3D 게임 콘텐츠 공모전』은 개발사들에게 3D 게임의 개발 동기를 부여하고 우수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7개월간 진행되었으며, SK텔레콤 게임 담당자 3명, 외부전문가 6명, 게임평가단 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총 10개 업체가 선발됐다.

대상을 차지한 게임개발사 베스트투데이는 상패와 함께 상금 3,000만원을 수상했으며, 금상 3개 업체는 각각 1,000만원, 우수상 6개 업체는 각각70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공모전 시상자로 참석한 SK텔레콤 Contents사업본부장 안승윤 상무는 “수상(受賞)한 게임들이 전문가들의 엄중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만큼 시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길 바라며, 향후 3D 게임 시장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공모전에 참가한 개발사들의 원활한 개발을 위해 1차 게임 시나리오 심사를 통과한 업체들에게 5,0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지속적인 게임 개발이 이루어 지도록 지원해 왔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 당선된 3D 게임은 오는 9월 이후 SK텔레콤의 게임포털 GXG(www.gxg.com)를 통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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