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KTF,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연동 개시

– 이통사가 달라도 상대방 휴대폰 번호만 알면 선물 가능
– 롯데, 신세계, 현대 백화점 상품권 모두 구매 가능
– 9/19일까지 추석맞이 ’5% 추가 증정’ 이벤트

SK텔레콤과 KTF 고객들은 2일부터 휴대폰만 있으면 롯데, 신세계, 현대 백화점 상품권을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고, 두 회사 가입 고객 간 모바일 상품권 선물하기도 이전보다 한층 편리해 진다.

KTF와 SK텔레콤은 모바일 상품권 운영사인 ㈜키투넷솔루션과 함께 2일부터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백화점 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에 대한 연동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모바일 상품권’ 제휴 백화점도 롯데, 신세계, 현대 백화점까지 확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SK텔레콤과 KTF고객들은 휴대폰만 있으면 백화점 상품권을 보다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됐고 두 회사 가입자 간에는 휴대폰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할 수도 있게 됐다.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은 간단한 휴대폰 조작만으로 백화점 상품권을 구입하거나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로, 과거엔 이통사 별로 구입할 수 있는 백화점 상품권 종류가 제한적이었으나 2일부터는 롯데, 신세계, 현대 백화점 상품권을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이전에는 KTF 고객이 SK텔레콤 고객과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선물을 서로 주고 받으려면 휴대폰 외에 유선 인터넷에도 추가로 접속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지만, 이제는 상대방 휴대폰 번호만 알면 휴대폰 상에서 간단하게 상품권 선물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된다.

백화점 상품권은 종이류 상품권 시장 전체에서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가장 보편화 된 아이템인데, 이번 이통사 간 선물하기 연동 및 이용 가능한 백화점 확대로 고객들의 이용 편리성이 한층 높아져 향후엔 모바일을 통한 상품권 거래 규모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은 휴대폰 무선인터넷(NATE 또는 magicⓝ) ’**70’으로 접속하여 구매 또는 선물하기가 가능하며, 구입했거나 선물 받은 모바일 상품권은 해당 백화점, 할인점의 상품권 코너에서 실물 상품권으로 교환하여 사용하면 된다.

이외에도 SK텔레콤과 KTF는 추석을 맞이하여 9월 2일부터 9월 19일까지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5% 추가 증정 행사’를 시행한다.

행사 기간 중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롯데와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구입 금액 10만원 당 5천원이, 현대백화점 상품권 20만원 당 1만원이 구입 다음 날 추가 증정된다.

한편 ▶롯데백화점 상품권은 전국 22개 롯데백화점과 41개 롯데마트에서,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은 전국 7개 신세계백화점과 76개 이마트에서, ▶현대백화점 상품권은 전국 11개 현대백화점에서 각각 사용이 가능하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