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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인터넷고객센터 1천만 회원 돌파

– 인터넷고객센터-이스테이션(s-Station)…서비스개시 5년 만에 달성
– 고객센터 월 상담건수보다 3배 이상 처리…20~30대 고객이 70% 차지
– 1천만번째 가입 고객에게 유럽여행권 전달…돌파 기념 이벤트 펼쳐

SK텔레콤의 인터넷 고객센터 `이스테이션(e-Station)`의 가입자가 1천만 명을 넘었다. 사진은 1천만번째 회원 가입한 고객에게 경품으로 유럽왕복항공권 2매를 전달하는 모습.

SK텔레콤은 8월 25일 기준으로 인터넷 고객센터 ’이스테이션(e-Station)’의 회원 가입자 수가 1천만 명을 넘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1천만 명 가입자 돌파는 2000년 7월 이스테이션 사이트(www.e-Station.com)가 개시된 이래 5년 만에 이뤄낸 성과이다.

’이스테이션’은 SK텔레콤의 서비스를 고객이 직접 처리하는 사이버 고객센터로서 365일 24시간 처리할 수 있으며 ▲사용/납부 요금 내역조회, ▲고객정보 변경, ▲부가서비스/요금제 신청 변경, ▲각종 서비스 안내 기능 등을 할 경우 고객센터(휴대폰 114 혹은 1566-0011)에 통화하거나 지점/대리점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인 서비스이다.

특히 1천만 이스테이션 회원 중 20~30대 고객이 70%로 인터넷에 친숙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스테이션에서 처리하는 전체 건수가 매월 1,640만 건으로 전화를 통한 고객센터 월 상담 건수 574만 건 보다 약 3배가량 많아 하루 16만명이 사용하는 이 서비스의 이용이 향후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 개인 고객 누구나 신청 가능한 ’이스테이션’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회원가입한 후 본인의 이동전화번호로 SMS 인증을 받으면 정회원 가입이 가능하며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이스테이션’ 1천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을지로 SK T타워 15층에서 한범식 CS본부장이 1천만번째 이스테이션 가입회원 권재우씨를 초청해 유럽왕복여행권을 전달했다.

또한 SK텔레콤은 이스테이션 전 회원을 대상으로 간단한 퀴즈와 게임을 통해 독일여행권 10쌍(20명), 이동전화 100대, 디지털 카메라 등 총 4만명에게 제공하는 1천만 회원 돌파 기념 ’감사해요! 천만愛’ 이벤트를 9월 30일 까지 펼친다.

현재 SK텔레콤 고객은 ’이스테이션’ 외에도 올해 8월부터 ’ⓜ고객센터’ 서비스를 통해 요금제, 부가서비스 등 간단한 조회, 변경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어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한 상담처리나 조회서비스 등이 확대될 경우 고객편의성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객센터’는 **321 통화버튼을 누르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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