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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몽골학교에서 자원봉사 활동 실시

– 몽골학교 기숙사 리모델링 비용지원
– 내부 보수공사에서 자원봉사 활동

SK건설 자원봉사단(단장: 손관호 사장)이 ‘재한 몽골학교’ 기숙사 리모델링에 2천만원을 지원하고 자원봉사 활동도 실시했다.

SK건설은 기존 일반 주택을 내장목공사, 타일공사, 수장공사, 벽체 단열공사, 창호 공사 등의 작업을 통해 기숙사 용도에 맞게 변모시킨 것이다. 또한 자원봉사단의 활동으로 마무리 공사 물론이며 내부 청소 등 다양한 지원을 했다.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하고 있는 재한 몽골학교는 1999년 8명의 아이들로 시작해서 지난해 정식으로 외국인학교로 승인을 받은 국내 최초의 제3세계 외국인 학교이다. 부모의 강제 출국으로 고아와 같은 생활을 하는 아이들과 서울은 물론이며 경기도에서도 통학하는 아이들이 있어 기숙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전세금 지원과 SK건설의 내부 보수 공사 비용지원 및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대지면적 50평, 건축면적 25평으로 지상 1층 방4개 규모의 기숙사가 마련되게 된 것이다.

이번 자원봉사에 참여한 SK건설 자원봉사단원은 “부모가 강제 출국된 아이들, 지방에서 힘들게 통학하던 아이들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한국에 대해 좋은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SK건설 자원봉사단은 지난해 7월 발족되었으며 지역사회 봉사 차원에서 ‘창덕궁’과 ‘덕수궁’에서 매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종로구 구기동 소재 ‘청운양로원’에서 지난해 10월부터 매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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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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