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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파트너와 함께 상생경영(相生經營) 성과 선보여

– 8월 29일부터 4일간 『제6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참가
– 파트너(협력업체)와 함께 공동 연구개발한 각종 서비스 소개

SK텔레콤이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4일간 대구 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열리는 『제6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에 참가하여 파트너(협력업체)들과 함께 지난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상생경영(相生經營)의 성과물들을 선보인다.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산업자원부, 과학기술부 등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에 SK텔레콤은 6개 파트너와 함께 개발한 5가지 협력사업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APEC 장관회의와 연계하여 세계 속에 한국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홍보의 장이 될 것으로 보여 SK텔레콤을 비롯한 파트너들의 기술력을 해외 시장에 선보이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전시회에서 ▶ i-Kids 서비스 (넥스모어시스템즈 / 벨웨이브) ▶ 위성 DMB용 갭필러 및 위성DMB 서비스 (C&S 마이크로웨이브) ▶ 스마트폰 전시 및 모바일 솔루션 컨텐츠(블루버드소프트) ▶ 3D GXG 게임 플랫폼 (고미드) ▶ 디지털홈 네트워크 기술 (TSC시스템즈) 등을 파트너와 함께 선보이게 된다.

이 중에서 SK텔레콤이 지난 5월, 넥스모어시스템즈(솔루션) 및 벨웨이브(단말기)와 협력하여 유럽시장 진출의 성과를 일구어낸 i-Kids 서비스는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 이통시장진출 지원을 위해 프랑스 알카텔社와 공동으로 설립한 ’3G Reality Center Seoul(유럽 GSM방식 솔루션 및 네트워크 제품 테스트베드)’을 활용한 대표적인 대ㆍ중소기업 협력 사례로 꼽히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행사를 통해 파트너의 우수기술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는 동시에, “파트너의 경쟁력이 곧 SK텔레콤의 경쟁력”이라는 ’상생의 명제’를 내걸고 본격화한 BR(Business Relation) 경영의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파트너들은 이번 전시회가 무역ㆍ투자 교류 활성화를 위한 『종합비즈니스의 장(場)』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현재 SK텔레콤은 95% 가량이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3,000여개의 파트너(협력업체)와 협력하고 있으며, 이들 파트너와 함께 윈-윈(Win-Win)할 수 있는 동반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03년 이동통신 업계 최초로 BR(Business Relation) 경영 전담조직을 만들어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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