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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에 유비쿼터스 IT체험관 구축

– 연간 1,200만명에 이르는 인천국제공항 이용객 대상 IT강국 코리아 이미지 제고
–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에 총 123평 규모의 IT체험관 ‘U-Zone’ 연중 운영
– WCDMA, 위성DMB, 3D게임, 멜론 등 첨단 유비쿼터스 서비스 체험의 場

SK텔레콤이 8월19일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에 유비쿼터스 IT서비스 체험관 U-Zone 개관식에서 (좌) 인천공항공사 이재희 사장, (중) 인천광역시 안상수 시장, (우) SK텔레콤 김신배 사장 이 위성 DMB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이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자리잡은 인천국제공항에 유비쿼터스 체험관을 구축하며 IT강국 코리아의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

SK텔레콤은 연간 총 1천2백여 만 명이 이용하는 인천국제공항 출국장(3층)에 총123평(406㎡) 규모의 유비쿼터스 IT서비스 체험관 ’U-Zone(Ubiquitous-Zone)’을 19일 구축했다고 밝혔다.

’U-Zone’은 한국의 대표적인 유비쿼터스 서비스로 꼽히는 위성DMB, 디지털홈, 텔레매틱스, WCDMA서비스와 한국에서만 이용 가능한 컨버전스 서비스인 멜론, GXG(3D게임), 1mm, 모바일싸이월드 등을 체험할 수 있어 IT강국 코리아의 첨단 기술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場으로 운영된다.

특히 SK텔레콤은 ’U-Zone’에 휴대전화 동영상으로 관람 내용을 안내하는 ’모바일 도우미’ 서비스를 도입해 관람객들은 도우미의 안내를 기다릴 필요 없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체험관을 관람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SK텔레콤은 분당의 ’SKT 홍보관’ 과 ’디지털홈 체험관’ 및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SK텔레콤의 첨단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모바일 뮤지엄 ’모뮤(www.momu.co.kr)’에 이어 U-Zone을 구축함으로써 국내인은 물론이고 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을 위한 IT 체험 Course로도 활용될 수 있어 IT 강국 코리아의 이미지를 더욱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19일 오전 열린 ’U-Zone’ 개관식에는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을 비롯하여 인천광역시 안상수 시장, 인천공항공사 이재희 사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김신배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U-Zone이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는 전세계인에게 IT강국 코리아의 앞선 정보통신 기술력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명소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총4개 언어(韓/英/中/日)로 안내를 제공하는 ’U-Zone’은 인천국제공항3층 일반지역에 위치해 있어 공항을 방문한 경우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연중 휴일 없이 매일 12시간 동안(오전8시~ 오후8시) 별도의 예약절차 없이 방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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