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넥슨, 게임사업 MOU 체결

– 넥슨의 인기 게임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 공동 마케팅 추진
– 우수한 게임컨텐츠 확보 및 온라인 게임 고객 모바일 유입 효과 클 듯

SK텔레콤이 모바일 게임 사업 분야에 있어 ㈜넥슨과 공동협력키로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월 론칭한 모바일 전용 게임포탈인 GXG(www.GXG.com)를 통해 넥슨의 마비노기를 출시한 바 있는 SK텔레콤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넥슨의 인기 온라인 게임을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하고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카트라이더의 아이템을 모바일에서 구현한 유ㆍ무선 연동 서비스인 ’카트라이더 멤버샵’의 성공적 상용화를 위해 공동 마케팅을 진행함은 물론, 순차적으로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등에 대해서도 유사한 서비스를 올 하반기 중에 오픈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넥슨을 통해 우수한 게임 컨텐츠를 확보할 수 있으며, 유무선 연동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게임 고객을 모바일로 유입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넥슨의 게임포탈 사이트인 NEXON.com내에 SK텔레콤의 모바일 게임을 웹투폰 형태로 다운받을 수 있는 메뉴를 별도로 오픈하기로 잠정합의했다.

SK텔레콤은 이번 넥슨과의 제휴외에, GXG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국내 게임업체와 제휴를 확대 추진한다는 계획으로, 일본 등 해외업체와의 협력도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안승윤 SK텔레콤 컨텐츠 사업본부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온라인 게임업체인 넥슨과의 제휴로 GXG 게임포탈 경쟁력이 한증 배가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폭넓은 게임업체들과의 제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모바일 게임 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