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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제조사와 공동 단말기 트랜드 선도 전략 추진

– 삼성전자, 모토롤라, LG전자와 ’슬림 매니아 페스티벌’ 공동 마케팅 실시
– 고기능에 ’디자인’ 포커스 단말기 연말 출시, 단말기 트랜드 주도

지난 6월 출시되어 고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슬림폰 3개종(SCH-V745, MS500, SD290)

이통사의 차별화된 서비스, 고기능 단말기에 디자인까지… 3박자를 갖춰라

SK텔레콤은 고객니즈에 부합하는 경쟁 단말 기를 선출시하고, 특히 단말기 디자인에 있어 트랜드를 선도하기 위해 제조사와의 공동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6월 출시되어 고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슬림폰 3개종(SCH-V745, MS500, SD290)에 대해 삼성전자, 모토로라, LG전자와 8월 16일부터 9월말까지 『슬림 매니아 페스티벌』이라는 공동프로모션을 펼치기로 했다.

『슬림 매니아 페스티벌』은 이 기간 중 슬림폰을 구매하는 고객 400여명에게 슬림 TV, 슬림 노트북, 슬림 디카, 슬림 MP3, 슬림 와치 등, 디지털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로, SK텔레콤은 이번 슬림폰 공동 마케팅을 시작으로 향후 단말기 출시에 있어 첨단기능 및 디자인에 포커싱 하기로 하고 이를 제조사와 공동으로 마케팅하는 전략 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이는 최근 단말기 디자인이 고객의 통신사업자 선택의 중요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고 해외 이통사들도 차별화된 디자인 폰을 활용하여 가입자를 유도하는 전략을 적극 활용함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SK텔레콤은 네이트, 준, 위성DMB와 같은 SKT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외에 고기능 단말기에 디자인까지 겸비한 단말기를 출시한다는 전략으로 연말경 디자인 매니아 층을 대상으로 하는 경쟁 단말기를 제조사와 공동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정대현 SK텔레콤 모바일 디바이스 본부장은 “지난해 번호이동제도로 혼탁했던 시장에서는 저가 또는 공짜 단말기가 고객들에게 많이 어필되었으나 최근에는 이통사 자체의 차별화된 서비스 외에 단말기의 기능 및 디자인이 가장 큰 구매 포인트가 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SK텔레콤은 고객의 니즈를 가장 잘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단말기를 제조사와 공동으로 출시할 뿐 아니라 공동 광고,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여 국내 이동통신 시장이 세계적인 트랜드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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