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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의 깃발 보스톤에 세운다

– SK 이병선 과장 보스톤 마라톤서 SK안고 뛴다
– 3시간 7분 기록 보유, 1m1원 봉사 선도
– 파주 주보라의 집에 성금 기탁

정밀화학 및 생명과학을 선도하고 있는 SK케미칼(대표 金昌根)의 기상이 보스톤 언덕에도 휘날릴 전망이다.

SK케미칼 대표이사 김창근 부회장은 이달 10일 <이병선 과장 보스톤 마라톤 출정식>을 갖고 SK대표로 출전하는 이병선 과장에 대해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국내 마라톤 대회 6차례 완주기록을 갖고 이병선 과장은 개인기록 3시간 7분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30대에서 보스톤 마라톤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됐다. SK케미칼 전산실에 근무하는 이병선 과장은 지난 6년간 헬스동호회와 마라톤동호회를 통해 꾸준히 달리기를 연마해 왔다.

베를린, 런던과 함께 세계 3대 마라톤 대회 중 하나인 보스톤 마라톤 대회는 우리나라의 대한육상경기연맹을 포함한 국제육상경기연맹이 인정하는 공식 제한 기록을 갖춰야 출전자격이 주어져 대회의 참가 및 완주는 세계 모든 마라토너의 꿈으로 자리잡고 있다

뜻깊게도 이번 보스톤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면서 1m를 달릴 때 마다 1원을 기부하는 1m1원 기부 행사를 함께 개최, 불우이웃을 생각하는 봉사활동도 함께 전개한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은 “ 마라톤을 한다는 것, 그리고 대회에 참가한다는 것도 대단한 결심인데 이과장은 마라토너들이 선망하는 서브 쓰리 3시간대 기록을 갖고 국제적인 마라톤대회에 참여하는 SUPEX모습을 보여 주었다”며 “보스톤에서 SK의 패기를 유감없이 발휘해 주기를 바란다”고 치하했다.

이과장은 “부회장님과 SK케미칼 임직원 여러분에 뜻밖의 성원을 보내주어서 감개가 무량하다”며 “ 여러분의 성원을 안고, 좋은 성적을 완주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답했다.

김창근 부회장은 4월17일 대회에 출전하는 이과장은 위해 유니폼(사진)과 마라톤 신발을 격려차원에서 전달했다. 이과장은 SK유니폼을 입는 것은 물론 1m 1원 후원자의 이름을 가슴에 안고 찰스 강변과 보스톤의 언덕을 달리게 된다.

이렇게 모여진 성금은 장애자들의 모임인 파주 주보라의집에 전액 기탁될 예정이다.

이과장 소속사인 SK C&C도 최근 분당 본사에서 ‘이병선 과장 보스톤 마라톤 참가 격려 행사’를 갖고 임직원들이 매칭 그랜트 형식으로 출전 후원금을 모아 이병선 과장에게 마라톤 관련 경비 일체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행사는 SK케미칼과 SK C&C가 함께 SK의 이름을 걸고 미국 보스톤에서 행복날개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신과의 싸움에 나서는 이병선 과장에게 힘을 실어주고자 마련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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