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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즉석사진인화 ‘마이펀픽’ 서비스 출시

– 폰카로 찍은 사진을 컬러메일(MMS)로 전송, 즉석에서 사진 인화
– 이미지 & 프린터 전문업체인 ㈜디지털 고社와 제휴, 대리점 등 보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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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휴대폰 사진을 MMS로 전송, 즉석에서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마이펀픽(MyFunPic)` 서비스를 출시한다.

여고생인 K양은 평소 휴대폰으로 사진찍기를 좋아하며, MMS로 전송한 휴대폰 사진을 이용해 자신의 미니홈피를 꾸미는 것을 즐기는 신세대이다. 어느날 친구들이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즉석에서 인화해서 나누어 갖는 것을 보고, 자신도 평소 즐기는 휴대폰 사진을 인화해서 친구들과 나누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SK텔레콤은 이미지 & 프린터 전문업체인 ㈜디지털 고와 제휴하여,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컬러 메일(MMS; Multimedia Messaging Service)로 전송하여 즉석사진으로 인화할 수 있는 ’마이펀픽(MyFunPic)’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이펀픽’ 서비스는 폰카로 찍은 사진을 컬러메일을 이용하여, CDMA 모뎀이 장착된 즉석사진 인화기로 전송하여 즉석에서 인화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기존에도 전용 포터 프린터를 이용하거나 온라인 인화 서비스를 이용하면 휴대폰 사진을 인화할 수 있었지만, 전용 포터 프린터는 휴대폰마다 호환성에 제약이 있고 온라인 인화 서비스를 이용해서 사진을 인화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는 등 불편함이 있었다.

’마이펀픽’ 서비스는 즉시성 이라는 휴대폰의 컨셉에 맞게, 언제 어디서나 MMS를 이용하여 휴대폰의 사진을 ‘마이펀픽’의 전화번호로 보내면 20~30초 안에 바로 사진을 뽑을 수 있다. 특히 사진이 즉석필름에 인화되므로 친구들끼리 선물로 주고 받거나, 사진으로 일기장을 꾸미는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Fun & Entertainment를 추구하는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마이펀픽’은 기존의 스티커 사진 인화기보다 조작이 단순하고 쉬우며, 크기도 작아 설치장소의 제약이 없다. 현재 대학로, 신촌, 강남역, 삼성동 Coex 등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거리 이벤트를 진행중 인데, 향후에는 SK텔레콤의 대리점과 패밀리 레스토랑, 극장, 커피 전문점, 편의점 등에서의 서비스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마이펀픽’은 SK텔레콤을 비롯해 이통3사 고객들이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①사진을 컬러메일로 ’마이펀픽’ 단말기에 보내는 요금 건당 200원에 ②사진 1장당 1,500원(3장 4천원)의 사용료를 내면 된다.

SK텔레콤 법인영인본부 김광회 부장은 “이번에 출시된 ’마이펀픽’ 서비스는 자기 표현 욕구가 강하고 남들과 차별화를 원하는 신세대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모바일 포토 서비스의 새로운 문화코드로 자리 잡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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