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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네이트 비즈니스 센터」확대ㆍ개편

– 단말기 및 통신비 무상 지원 통한 콘텐츠/솔루션 개발 지원 활성화
– 글로벌 상담 인력 도입을 통해 해외 진출 지원 강화
– 3GRC, Mobile Test Lab 등 중소 협력사 R&D 지원 지속 확대 예정

SK텔레콤,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 3GRC, Mobile Test Lab

SK텔레콤은 4월 25일 자사에 무선인터넷 관련 콘텐츠 및 솔루션을 제작, 공급하는 중소기업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한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를 확대/개편했다. 사진은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를 방문한 `비즈니스 파트너社` 직원이 상담을 받고, 단말기 테스트를 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은 오는 25일 자사에 무선인터넷 콘텐츠 및 솔루션 등을 공급하는 중소 협력사 전용 업무지원 공간인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를 확대ㆍ개편했다고 밝혔다.

중소 협력사에 대한 원스탑 업무 지원을 위해 작년 4월 개설한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는 SK텔레콤의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사업제안 접수, 기술관련 상담, 과금 정산 등의 업무지원과 무선 인터넷 시장동향과 관련된 각종 통계 및 시장조사 자료 등을 무상으로 제공해 왔다.

특히 중소 협력사들의 테스트용 단말기 구입비용 및 통신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무료 단말기 테스트룸의 인기가 높아, 개설 이후 현재까지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의 이용이 총 1만 건이 넘을 정도로 높은 호응을 보였다.

이와 같은 협력사들의 호응을 감안하여 SK텔레콤은 중소 협력사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자 ▲글로벌 상담인력 도입, ▲무료 단말기 테스트룸 및 테스트용 단말기 확충, ▲편의시설 개선을 골자로 한「네이트 비즈니스 센터」리뉴얼을 실시했다.

우선 ▲글로벌 상담인력을 상시 배치하여 미국, 중국, 베트남 등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 협력사들에게 현지의 시장상황 등 관련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이를 통한 협력사들의 글로벌 사업 동반 진출 지원을 강화하였다.

또한 ▲기존 40평의 공간을 70 여 평으로 확장하면서 3개였던 무료 단말기 테스트룸을 9개로 늘리고, 테스트용 단말기도 현재 200여 대에서 500여 대로 대폭 확충하는 등 중소 협력사들에 대한 테스트용 단말기 구입비용과 통신비용 절감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였다.

뿐만 아니라 ▲휴식 공간과 회의공간을 새롭게 마련하고 사무지원을 늘리는 등 중소 협력사들이「네이트 비즈니스 센터」를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도 개선하였다.

SK텔레콤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협력사들이 콘텐츠 개발 및 테스트에 소요되는 연간 15억원 정도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날「네이트 비즈니스 센터」리뉴얼 행사에 참여한 (주)게임빌의 송병준 사장은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덕분에 작년 한 해 동안 5천만원 정도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더 많은 비용절감은 물론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축사를 통해 “평소 ’비즈니스 파트너’의 경쟁력이 곧 SK텔레콤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비즈니스 파트너’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SK텔레콤의 김신배 사장을 비롯한 SK텔레콤의 관련 임원들과 (주)게임빌 등 ’비즈니스 파트너社’의 대표 20명이 참석하여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의 리뉴얼을 축하했다.

SK텔레콤은「네이트 비즈니스 센터」외에도 해외로 진출하려는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해 GSM 시험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해 놓은 ’3G Reality Center’와 실제 이동통신 망 환경을 구축해 협력사의 기술 및 솔루션을 테스트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Mobile Test Lab’을 운영하는 등 중소 협력사들의 해외 진출 및 R&D 인프라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해 오고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상생협력 전담조직을 신설한 이후 온/오프라인 교육 및 사업정보 공유 등 다양한 영역의 PartnerOn Program과 함께 재무/기술/마케팅/동반 해외진출 지원 관련 프로그램 및 제도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06년에는 교육 프로그램 및 기술협력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성과공유 제도를 새로 도입하는 등 파트너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상생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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