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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온라인 모바일체험관 ‘모뮤’ 2년 연속 웹 오스카상 수상

– 제10회 웨비상 Telecommunications 부문 피플스 보이스 위너 수상
– 3차원 멀티미디어 기술 총동원, Telecommunications 부문 2연패 수성

SK텔레콤이 운영하는 온라인 이동통신 박물관 ’모뮤(MoMu, 모바일 뮤지엄 www.momu.co.kr)’가 웹의 아카데미 상이라고 불리는 세계 최고의 웹사이트 컨테스트 시상식인 웨비상(Webby Awards)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1996년에 신설, 올해로 10년 째를 맞는 웨비상은 매년 각계의 전문가들이 엄정한 평가를 거쳐 후보작을 선정하여 최고의 웹 사이트만을 시상하는데, 대중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인정 받아 인터넷의 ’오스카 상’으로 불릴 만큼의 권위를 자랑한다.

SK텔레콤은 이번에 Telecommunications 부문에서 피플스 보이스 위너 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특히, 올해 웨비상에는 세계 40여 개국에서 5천 5백 개가 넘는 사이트가 출품돼 작년에 비해 30%이상 증가한 출품작들과 각축을 벌일 만큼 경쟁이 치열했다.

피플스 보이스 위너는 일반 사용자들의 투표 참여 결과에 따라 시상이 결정되는 것인데 이번 대회에서는 전 세계에서 총 30만 명에 달하는 네티즌들이 참여해 자신들이 선호하는 웹 사이트에 투표한 결과인 만큼 큰 의미가 있다.

SK텔레콤 모뮤는 2004년 8월에 처음 오픈해서, 2005년 제9회 웨비상의 Best Use of Animation/Moving Images 부문에서 웨비상 위너 수상과 함께 동 부문 및 Telecommunications 등 2개 부문에서 피플스 보이스 위너를 수상한 바 있다.

이번 2006년 제10회 웨비 어워즈에서는 05년 9월, 온라인에서 구현 가능한 3차원적 멀티미디어 기술을 총동원해 전면 개편한 SK텔레콤 모뮤를 출품한 것으로 같은 주제이지만, 04년의 2차원적 방식에서 완전히 다른 모습과 내용으로 재출품해 69개 카테고리 중 하나인 Telecommunications 부문에서 수상한 것이다.

최종 수상작 시상식 및 세러모니는 미국 현지 시간으로 6월 12일 뉴욕의 Cipriani Wall Street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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