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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고객체험매장 본격 확대

– 최신 트렌드와 고객 요구 사항을 반영한 ‘원스톱 모바일 쇼핑 공간’
– 신형 휴대폰과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써 보는 고객 체험존 신설
– 휴대폰 셀프크리닝, 무료충전, 사진인화기 등 편의시설도 강화
– 밝은 배경과 유선형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움과 편안함 제공

SK텔레콤, 고객 체험형 매장, 원스톱 모바일 쇼핑 공간

SK텔레콤, 고객체험매장 본격 확대

SK텔레콤은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 사항과 IT 서비스의 빠른 진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체험 인프라와 편의 시설 등을 갖춘 프리미엄 인테리어 기반의 ’고객 체험형 매장’을 16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구축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매장에는 ▲휴대폰, 콘텐츠 체험시설과 ▲다양한 고객 편의공간을 신설하고, ▲디지털VMD(Visual Merchandising, 매장 광고물)와 같은 첨단 인테리어 기법을 도입하여, 이동통신 매장이 휴대폰 구입은 물론, 서비스 체험과 고객 편의까지 해결해 주는 ’원스톱 모바일 쇼핑 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 중 체험시설은 고객이 최신형 휴대폰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써 보고, 멜론, GXG, 네이트 드라이브 등 풍부한 콘텐츠를 몸소 체험해 보는 공간으로, 휴대폰이나 휴대폰 콘텐츠와 같은 상품 구입 전 고객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돕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체험형 매장에는 휴대폰 셀프크리닝 장비, 충전서비스 무료 제공 및 폰카메라 사진을 유료 인화할 수 있는 포토 인화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신설하여 고객들이 평상시에도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휴게공간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새로운 매장은 전반적으로 백색 톤을 기본으로, 노랑과 오렌지색을 보조색상으로 사용하여 밝고 산뜻한 느낌을 주며, 직선이 아닌 유선형 인테리어를 채택함으로써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이 외에도 매장을 어지럽혔던 각종 게시물과 포스터들을 없애는 대신 LCD를 활용한 첨단 디지털 VMD가 매장 바깥 보행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해 주고 있으며, 매장 입구에서부터 실내로 연결되는 빨간색 LED 사인(sign)은 고객들에게 한결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제공해 주게 된다.

SK텔레콤은 새로운 매장 디자인을 위해 작년 5월부터 약 1년간 고객들의 요구사항과 최신 매장 트렌드를 분석하는 한편 강남/신촌/명동/종로에 4개의 파일럿 매장을 시범 운영함으로써 최종 인테리어 안을 완성하였으며, 16일부터 본격 공사에 착수해 금년 중 전국 200여 개 매장이 체험형 매장으로 새롭게 거듭나게 된다. (매장 별 인테리어 및 시설은 매장 크기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한편 SK텔레콤 종로지점 등 파일럿 매장은 시범운영 기간 동안 평소보다 방문객이 2배 이상 늘어나는 등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회사 측도 이 같은 체험형 매장 확대가 고객들에게 어필하는 새로운 경쟁력으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하고 있다.

SK텔레콤 커스터머 부문장 박만식 전무는 “이동통신 대리점을 단순히 휴대폰만 구입하는 곳이 아니라 고객들이 새로 나온 콘텐츠나 휴대폰을 자유롭게 체험하고 여유 있게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극대화 할 계획”이라며 체험형 매장 확대의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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