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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DPA 세계 최초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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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DPA 세계 최초 상용화

SK텔레콤은 5월 16일 3세대 이동전화 기술인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 단말기를 출시하고 ’3G+’(3G플러스)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통해 휴대폰 기반의 HSDPA 상용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시작한다.

HSDPA 기술은 최대 14.4Mbps의 다운로드 속도가 가능한 네트워크로 이번에 출시된 단말기는 1.8Mbps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2007년까지 7.2Mbps, 2008년까지 14.4 Mbps 다운로드가 구현될 전망이다.

SK텔레콤이 제공하는 HSDPA 서비스는 현재 서울, 인천, 부산, 대구, 대전, 제주 등 25개 주요 도시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최단기간 내에 84개시로 구축을 완료하여 전국서비스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SK텔레콤은 올해 HSDPA 가입자를 30만명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SK텔레콤은 HSDPA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단말기 공급을 원활하게 추진한다는 방침으로 5/16일 출시된 HSDPA 단말기인 삼성 W200 외에, 6월중 LG SH-100 단말기 출시를 비롯하여 연내 총 4~5개 종의 단말기를 추가 출시할 계획이며, WCDMA는 가입기간에 상관없이30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기존의 3세대 이동전화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의미하는 SK텔레콤의 ’3G+’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①고품질의 화상전화 ②고속 데이터 서비스 ③편리한 글로벌 로밍 등으로 향후 보다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의 모바일 라이프를 윤택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HSDPA 활성화를 위해 화상전화가 제공되는 ’W일반요금제’를 출시하고 화상과 데이터를 병행하는 각종 프로모션을 실시할 계획이다. W일반요금제는 음성 및 데이터 요금은 기존 CDMA요금제와 동일하며 화상전화 요율만 추가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의 새로운 3세대 이동전화 서비스인 ’3G+’에 가입하려는 고객은 본인이 010 식별번호를 가지고 있으면 그대로 번호이동이 가능하지만 구식별번호를 가지고있다면 010으로 신규가입을 해야 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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