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힐리오, 미국시장 마케팅 본격화

– 스타마케팅 등 다양한 전략으로 신규가입자 유치 본격 시동
– 6월 미국전역에서 한국으로 SMS 서비스…LA 중심가 핵심유통망 확대 등
– LA에서 협력업체 감사패 증정 등 ’힐리오 서비스 개통 기념식’ 개최

SK텔레콤, ISP, EarthLink, 힐리오

힐리오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미국 LA현지에서 SK텔레콤 김신배 사장 등 힐리오측 VIP와 현지 동반진출 협력업체 대표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렸다.

SK텔레콤과 미국 ISP업체인 EarthLink社가 공동으로 지분 투자해 설립한 ’힐리오 (HELIO, www.helio.com)’가 미국내 서비스 론칭을 계기로 대대적인 브랜드 홍보와 함께 가입자 확보 마케팅 전략을 본격화했다.

힐리오는 지난 2일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 LA, 뉴욕을 비롯하여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시애틀, 워싱턴 DC 등 한인 커뮤니티 활동이 활발한 대도시에서 힐리오 제품 시연회를 갖고 있으며 이를 6월까지 계속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과 문자메시지 송수신, 한국과 국제 전화사용, 한국 뮤직 비디오 다운로드 사용 등의 체험 마케팅을 펼치며, 5월 20일 LA에서는 국내의 인기 연예인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공연인 ’헐리웃 보울 한인 음악 대축제’에서도 시연회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6월 30일까지 힐리오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한국으로 국제전화 무료통화 100분과 라이브 벨 2곡 및 게임 2가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힐리오는 미국인들에게 최고인기인 배우 톰 크루즈,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등 헐리웃 스타들에게 이미 힐리오의 단말기를 제공했으며, 펄 신을 비롯 LGPA투어에 참가하는 한국계 프로골프 선수들에게도 힐리오 단말기 사용 기회를 제공하는 등 스타 마케팅을 통해 본격적인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특히 톰 크루즈가 힐리오의 히어로 단말기를 사용하는 모습이 미국 전역 및 전세계로 노출되면서 힐리오의 브랜드가 빠르게 주목받기 시작했다고 현지에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힐리오는 초기 한국교민 고객 확보를 위해 6월 10일까지 미국 전역에서 미국 내는 물론 한국으로도 ’한국어 문자메시지’를 송수신할 수 있는 ’한국어 SMS송수신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힐리오의 ’한국어 SMS’는 한글과 영어가 동시에 지원되는 단말기를 통해 미국내 또는 미국-한국간 한글 혹은 영어 SMS 서비스를 송수신할 수 있으며 ’올 인 멤버십요금제(3종)’에 가입한 고객은 무제한 무료로, ’선택요금제(1종)’에 가입한 고객은 송수신 건 당 10센트로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어 200만 명 이상의 교포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킬러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힐리오는 프라이스 일렉트로닉스(Fry’s Electronics), 구디(Goody), 선코스트(Suncoast) 등 양판점을 중심으로 미국내 유통망을 넓혀가고 있으며 특히 미국내 코리아타운 등 핵심 유통상권에 집중적으로 판매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연말까지 3,000개 판매점으로 확장 예정)

힐리오는 아울러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주요 가입자 타겟인 ’젊고 기술 이해도가 높은(Young & Tech Savvy)’ 계층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도록 MySpace와 온라인 공동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등 미국 이동통신시장 환경과 문화적 특수성까지 고려한 한국형 마케팅 전략을 가동해 2009년 330만 가입자 목표를 달성해낼 계획이다.

미국 이동통신 시장에서 마케팅을 주도하고 있는 힐리오의 설원희 사장은 “한국에서 최고의 고객만족을 유지해온 SK텔레콤의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미국 이통시장에서 전략적 마케팅을 펼쳐 나아갈 것”이라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미국 LA현지시각으로 19일 오후 6시 Park Hyatt 호텔에서는 SK텔레콤 김신배 사장, 스카이 데이튼 힐리오 사장을 비롯, 최선홍 필링크 사장, 심재희 엔텔스 사장 등 현지 동반진출 협력업체 대표와 톰 크루즈와 부인인 케이티 홈즈, 크리스 남 LA 한인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힐리오 서비스 개통 기념식이 열렸다.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CDMA 기술이 도입된 힐리오 서비스가 미국에서 또 다른 성공신화를 만들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으며, 동반진출 협력업체를 대표해 감사패를 받은 필링크 최선홍 사장은, “전후방 연관 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이 국내 IT 산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의 협력관계를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의미를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