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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배 사장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SK텔레콤 , 김신배 사장, 이웃돕기 유공자, 국민훈장 모란장

소외계층 복지지원, 모바일 통한 공익사업 지원, 정보격차 해소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 인정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이 이웃돕기 유공자로 선정되어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하였다.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효창동에 위치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희망 2006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김신배 사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하는 것을 포함, 총 91명에게 포상,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및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훈장은 정부 포상 중 가장 훈격이 높은 것으로 이중 국민훈장은 국민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보건복지부는 SK텔레콤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과 이웃돕기 사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2006년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대통령 훈장 수상자로 추천되었으며 6월 20일 국무회의에서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의 김신배 사장은 ’함께하는 마음,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나눔의 정신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간다는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온 점을 높게 평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정방문 목욕서비스, 무료 이동진료 서비스, 아름다운 통화 등 다양한 복지지원 활동과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 계층에게 꿈과 희망의 기회를 넓혀 왔으며, 모바일 인프라를 활용한 모바일 미아 치매노인 찾기, 재난정보 문자 방송 등 업의 특성을 활용한 공익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시술, 이라크 평화학교 재건 사업 등 인종과 국경을 초월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199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장애청소년 IT챌린지 대회를 통해 정보이용능력 향상 및 정보격차 해소를 통한 정보복지사회 건설에도 기여 하고 있다.

이러한 회사 차원의 사회공헌사업 외에 임직원들의 자원봉사활동에도 힘써 왔는데, 2004년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41개 봉사팀으로 발족된 SK텔레콤 임직원 자원봉사단은 현재 59개팀 3,500여명으로 발전하여 고객자원봉사단인 ’Sunny’와 임직원 가족들로 구성된 가족자원봉사단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을 지역사회로 널리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04년 기준 384억원, ’05년 기준 635억원을 사회공헌 활동비용으로 지원하였으며, ’02년 20억원, ’03년 30억원, ’04년 40억원, ’05년 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원하는 등 이웃돕기 사업의 재정적인 지원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김신배 사장은 수훈소감에서 “자원봉사 활동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보다 오히려 봉사자에게 더 큰 감동과 배움으로 다가온다는 것을 체험했다.” 라고 소감을 전하고 “앞으로도 SK텔레콤 구성원들이 나눔을 통해 기쁨과 보람을 얻는 것에 가치를 두고, 한 차원 더 발전하여 사람을 희망으로 여기는 기업문화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의 포부를 밝혔다.

이날 SK텔레콤은 김신배 사장의 국민훈장 수훈 외에도 서부 마케팅본부가 자원봉사우수단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자원봉사 대표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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