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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에서도 NATE 된다!

– 4월1일부터 일본 전지역에서 무선데이터 자동로밍 서비스 개시
– 중국 서비스 지역도 베이징, 상하이 등 기존 2개市 지역에 12개省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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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4월1일 무선데이터 자동로밍 서비스 가능지역에 일본과 중국內 12개省을 추가해 무선데이터 서비스 가능 지역을 동북아 3개국(韓·中·日)으로 확장했다. 사진은 일본을 방문한 SK텔레콤 직원이 도쿄 시내의 일본 황궁 앞에서 NATE에 접속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은 4월1일부터 일본에서 무선데이터 자동로밍 서비스를 개시하여 무선데이터 서비스 가능 지역을 한국-중국-일본을 아우르는 동북아 3개국으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국內 무선데이터 자동로밍 가능지역에 12개省(지린, 광동, 산동, 허베이, 랴오닝, 헤룽지앙, 쟝수, 푸젠, 하이난, 후난, 윈난, 톈진)을 추가하며 서비스 지역을 대폭 넓혔다.

SK텔레콤은 2003년 11월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 2개市에서 무선데이터 자동로밍 서비스를 상용화한데 이어 4월1일부터 12개省 지역을 추가함에 따라, 중국에서 자동로밍을 사용하는 SK텔레콤 고객의 97%가 방문하는 지역까지 무선데이터 자동로밍 서비스 제공범위를 확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제 SK텔레콤 고객은 중국뿐만 아니라 일본 전역에서도 국내에서 사용하던 휴대폰 그대로 마이벨/그림친구, 뉴스/날씨, 증권/금융 등 무선인터넷 NATE의 모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나아가 중국에선 TV, 동영상, 음악 등 대용량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VOD/MOD 방식으로 제공하는 ’준’ 서비스와 사진과 동영상을 송·수신하는 MMS(멀티미디어 메시징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으며, M뱅크(3월말 현재 우리은행만 가능)를 이용해 각종 금융서비스도 가능하다.

이와 관련 SK텔레콤 국제로밍팀장 이학희 부장은 “데이터 자동로밍 서비스 지역이 대폭 확장됨에 따라 SK텔레콤 고객은 韓-中-日 동북아 3개국에서 국내와 동일한 환경의 무선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향후 중국, 일본을 포함해 현재 자동로밍 서비스를 제공중인 태평양 연안 13개국 전체로 무선데이터 자동로밍 서비스 범위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공중 인터넷망을 이용하는 무선데이터 자동로밍의 이용요금은 국제전화망을 이용하는 음성통화 자동로밍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국내 데이터 요금 대비 중국은 1.1배, 일본은 2.5배 수준이다.

일본의 경우 이동전화용 주파수 사용방식이 우리나라와 다르기 때문에 이를 지원하는 삼성 SCH-X600D 단말기를 사용해야만 무선데이터 자동로밍을 이용할 수 있고, 중국에서는 NATE가 가능한 모든 단말기로 간단히 메뉴변경만 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SK텔레콤은 삼성 SCH-X600D 단말기를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일본에서 자동로밍을 이용하고자 하는 SK텔레콤 고객에게는 인천국제공항 3층 2번 출국장 옆 로밍센터를 방문하면 임대료 없이 삼성 SCH-X600D 단말기로의 기기변경을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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