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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통화내역 보안 강화 시스템 시행

– 지문인식을 포함, 3단계 인증을 거쳐야 시스템에 접근 가능
– 화면 디스플레이 및 내역 다운로드시에도 철저한 보안 기능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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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지난 3월 한달간 새로운 보안솔루션을 적용한 통화자료관리시스템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진은 SK텔레콤 직원이 통화내역 시스템에 접근하기 위하여 지문인식 인증을 거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은 지난 3월부터 새로운 보안솔루션을 적용한 통화자료관리시스템(CDRS=Call Data Repository System)을 도입하여 1개월간 시범 운영한 결과, 완벽한 고객정보 보안성이 검증되어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새로운 시스템은 최초 접속시 사전에 지정된 사용자의 ID와 비밀번호 입력은 물론 공인 인증서를 통한 2차 인증을 거쳐야 하고, 특히 통화내역 조회 메뉴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화면별 사용자 접근 제어를 위한 지문인식까지 추가로 거쳐야 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웹 화면을 통해 조회된 통화내역은 PC 화면에 디스플레이 된 상태에서 Ctrl+PrtSc(프린트스크린)버튼,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통한 화면 복사, 스크린 캡쳐 Tool에 의한 유출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의 방지를 위해 Ctrl Key(콘트롤키)제어, 스크린캡쳐 Tool 감지, 마우스 오른쪽 버튼 기능을 제어하는 보안 솔루션을 자체 적용하였다

또한, 수사자료 제공을 위하여 통화내역을 엑셀파일로 다운로드 하는 경우 해당 파일을 열 때 별도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고, 파일을 열 수 있는 회수 및 기간에도 제한을 둠으로써 파일의 임의 위변조 및 유출을 방지하도록 하였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이와 같이 사용자 인증부터 화면출력 및 내역 다운로드까지 철저한 보안 솔루션을 적용한 CDRS 시스템의 활용을 통해 1,800만 고객의 개인정보를 완벽하게 보호함으로써, 타인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은 물론 내부 직원에 의한 정보유출 우려까지도 완전히 해소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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