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폰CCTV 서비스 출시

– 2~3만원대 화상카메라와 컬러 휴대폰으로 CCTV 기능 대체
– 실시간 동화상 확인은 물론 외부인 침입시 문자메시지 통보까지
– 1년간의 연구개발 통해 SK텔레콤과 ㈜이데방크 공동개발

SK텔레콤, 폰CCTV, 폰CCTV서비스,

SK텔레콤은 화상카메라로 찍은 집안 상황을 휴대폰으로 실시간 전송해 주는 폰CCTV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은 서비스 개발업체인 ㈜이데방크 직원이 폰CCTV의 현재영상보기 메뉴를 이용, 집안 상황을 동화상으로 확인하는 모습

SK텔레콤은 가정에서 사용하는 2~3만원대 화상카메라와 초고속인터넷만으로 집안 상황을 휴대폰 동화상으로 확인하고 외부인 침입시 문자메시지로 통보 받을 수 있는 폰CCTV서비스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폰CCTV는 집안 또는 사무실 인터넷에 화상카메라만 설치하면 사용자의 휴대폰으로 실시간 동화상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로서, 256컬러 이상의 휴대폰만 있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외출시 감지영상 모드로 설정해 두면 외부인 무단 침입시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즉시 통보되고, 해당 메시지를 통해 NATE에 접속하면 휴대폰 동화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촬영된 화면은 PC에 동시 저장되어 보험 또는 경비보안 서비스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 손해 증빙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SK텔레콤과 함께 1년여에 걸친 투자와 연구개발을 통해 폰CCTV 서비스를 개발한 ㈜이데방크(사장 윤상준, www.ideebank.co.kr)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화상카메라 이용방식의 디지털 보안서비스 폰CCTV를 통해 사용자들은 저렴한 비용으로도 가정과 사무실 내 보안 걱정을 덜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유치원이나 병원 등으로도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폰CCTV는 네이트닷컴 (http://phonecctv.nate.com)에서 가입 및 무선인터넷 NATE <6.친구찾기/교통/위치 → My안심/Zone → 폰CCTV> 메뉴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통화료 외에 조회 건당 현재영상보기는 300원, 감지영상보기는 900원의 정보이용료가 별도로 부과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