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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레인보우 A/S』개시

– SK텔레콤 대리점 2천개와 제조사 A/S센터 7백개를 퀵서비스로 연결
– 평균 3일 이상 걸리던 단말기 수리 시간, 24시간 이내로 대폭 줄여
– A/S비용은 ’레인보우 포인트(1포인트당 10원)’로도 결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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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3일 이상 걸리던 단말기 수리 시간, 24시간 이내로 대폭 줄여

SK텔레콤이 4월19일 SK텔레콤 대리점(지점 포함)을 통해 단말기A/S를 접수 받아 24시간 이내에 수리를 완료해주는 『레인보우A/S』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먼저 9백여 개의 수도권 지역 대리점에서 서비스를 시작하고, 4월30일부터는 전국 2천여 개 대리점으로 서비스 범위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대리점 2천개와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텍, 모토로라, 팬택&큐리텔 등 제조사의 단말기A/S센터 734개를 130개 권역으로 묶어 『레인보우A/S』전담 퀵라이더를 배치했으며, 이들이 각 대리점과 A/S센터를 하루 2회 이상 순회·방문하며 접수된 단말기를 배송한다고 설명했다.

이제 SK텔레콤 고객은 단말기가 고장난 경우, 즉시 수리를 원할 때는 제조사의 A/S센터를, 24시간 정도의 여유가 있을 때는 가까운 SK텔레콤 대리점을 선택해 방문하면 편리하고 신속한 애프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A/S수리비가 발생하는 경우 익월 청구서에 수리비를 합산해 지불하는 기존 결제방식 외에 ’레인보우 포인트(구 콜플러스 포인트)’로 결제(1포인트당 10원 결제)하는 방식을 추가하며 결제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4월19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 대리점에는 지하철 역사에 설치된 9곳(신도림역, 구로역, 청량리역, 송내역, 개봉역, 노량진역, 역곡역, 중앙역, 안양역)도 포함돼 있어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 단말기A/S를 받을 수도 있게 됐으며, A/S 기간동안 고객에게는 대체폰이 무상으로 대여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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