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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고객과 함께 하는 행복’ 장기 이용 고객들에게 통했다

– 데이터/음성 리필ㆍ착한 기변ㆍ망내외 무제한 음성 요금제 이용 고객 빠르게 증가하며 스마트한 통신 문화로 정착
– T끼리ㆍ 전국민 무한 요금제 이용고객 3백만 명 돌파…음성 무제한 시대 선도
– ‘착한기변’ 이용자 100만 돌파…‘착한기변 효과’로 휴대폰 교체시 기변선택 고객이 해지고객 추월
– 데이터/음성 리필 연령대별 이용패턴 차이 뚜렷… 10~30대 데이터 압도적 선호

 

 

SK텔레콤이 지난 5월 8일 ’행복동행’을 선언한 지 한달 여 만에, 최고의 고객 가치를 지향하는 마케팅 활동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SK텔레콤은 T끼리 요금제 등 무제한 음성통화 요금제, 데이터 리필, 착한 기변 등 다양한 장기고객 우대 프로그램 및 차별적 서비스들이 시행 초기부터 고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번호이동 대신 기기변경을 통해 장기이용 혜택을 선택하는 가입자가 더 많아지는 등 새로운 고객 중심 활동에 대한 고객들의 지지가 입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T끼리 요금제’와 ’전국민 무한 요금제’ 이용고객 300만 돌파

SK텔레콤은 국내 이동통신 업계 최초로 음성 무제한 시대를 연 ’T끼리 요금제(3/22 출시)’와 망내외 무제한 음성 혜택을 제공하는 ’전국민 무한 요금제’ (4/30 출시)이용 고객이 이달 12일 총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타사와 달리 3G 고객들도 T끼리 요금제 및 전국민 무한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는 점과 ▲지난 달 28일 출시한 ’전국민 무한 69’ 요금제로 월 51,500원(24개월 약정 시)에 망내외 음성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가입이 크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기고객 우대 리필 프로그램, 10~30대 데이터 리필 압도적 선호

SK텔레콤이 장기고객 우대 프로그램으로 지난 달 13일 선보인 ’데이터 리필하기’도 시행 한 달 만에 누적 이용 고객이 50만 명을 돌파, 다음달 중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이용 통계를 보면, 고객이 기본 제공량을 본격적으로 소진하기 시작하는 21일 경부터 말일 사이의 일 평균 리필 이용 횟수가 1일부터 20일까지의 일 평균보다 3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대~30대 고객의 데이터 이용 비중은 62%, 음성 이용 비중은 38%로, 데이터 이용 니즈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난 반면, 40대 이상 고객은 데이터와 음성 리필 이용 비중이 거의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

연령대별로 더욱 상세하게 보면, 데이터 리필 이용 비중이 10대 고객 80%(음성 20%), 20대 고객 67%(음성 33%), 30대 고객 56%(음성 44%), 40대 고객 52%(음성 48%)로 나타나, 연령대가 낮을수록 데이터 이용에 대한 니즈가 큰 것이 확연하게 입증됐다. 한편 50대 이상에서는 데이터와 음성 비중이 각각 49%, 51%로 사실상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음성보다 데이터 리필 선호 배경으로, 망내외 무제한 요금제가 인기를 끌면서 사실상 음성통화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게 됐고, 전 연령대에 걸쳐 활발한 데이터 이용이 보편화된 점을 설명했다.

SK 텔레콤은 리필하기 서비스 기능을 더욱 향상시켜 고객 이용 편의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먼저 본인의 리필하기 이용 권한쿠폰을 가족 간에 선물할 수 있는 ’리필쿠폰 가족간 선물하기’ 기능이 이달 중에 제공된다. 선물 기능이 가능한 가족의 범위는 온가족 결합 상품 등록 기준이다.

또 SK텔레콤은 고객이 본인의 데이터를 태블릿PC 등 다른 단말기에서도 쓸 수 있는 ’데이터 함께쓰기’ 이용시에도 리필한 데이터를 쓸 수 있는 기능을7월 중 구현해, 다양한 기기를 같이 쓰는 이용자들도 데이터 리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데이터 리필 : 가입 후 2/3/4년 이상 이용한 고객들에게 기본 데이터 제공량의 100%(음성 선택 시 20%)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리필 쿠폰을 매년 4/5/6장 제공하는 서비스로, 2년 이상 장기 이용 고객들이 데이터/음성 통화를 요금 부담 없이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임)

‘착한기변’ 이용자 100만 달성…착한기변 시행 이후 기변고객 숫자가 해지고객 추월

SK텔레콤은 올해 1월 31부터 실시한 ’착한기변’ 이용고객이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12일 기준 1,002,127명) 특히 지난 5월에는 ’착한기변’의 혜택을 대폭 강화한 ’New 착한기변’ 시행(5/1)과 갤럭시S4 출시가 겹치면서 ’착한기변’ 이용자가 전 월 대비 30% 증가했다.

SK텔레콤의 ’착한기변’과 장기고객 우대 정책이 효과를 거두면서 가입 통신사를 바꾸는 대신, 기기변경을 통해 장기이용 혜택을 선택하는 고객이 증가하는 등 ’착한기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SK텔레콤의 경우 작년 4분기 기준으로 동일한 단말기를 18개월 이상 이용중인 고객이 단말기 교체시, 기기변경 비율이 40%, 서비스 해지 비율이 60%였는데, 올해 초 ’착한기변’ 시행 이후인 2월부터 기기변경 고객이 해지고객을 추월하기 시작해, 지난 5월에는 기기변경 고객 비율이 60%로 증가하고, 서비스 해지 고객은 40%로 감소했다.

특히 착한기변 대상자 중 20~40대 주요 연령대 고객의 기기변경 비중은 작년 4분기 31%에서 지난 5월 64%로 2배 이상 크게 증가해, 보조금으로 인한 번호이동 중심 시장에서 장기 고객 혜택 강화 등 서비스 경쟁으로의 전환 노력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착한 기변 : 단말기 사용기간 18개월 이상 고객에게 최대 27만원의 단말기 할인을 포함한 ▲데이터 리필 쿠폰 추가 제공 ▲매월 마지막 수요일 외식/영화 반값 Day ▲7만원 상당 악세사리 선물 세트 증정 ▲단말 분실보험 가입시 보험료 50% 6개월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T멤버십 반값day 스페셜’ 이벤트 실시

SK텔레콤은 ’착한기변’으로 기기변경을 한 100만 고객들을 대상으로 메가박스 영화를 천원에, VIPS(빕스)/미스터피자를 반값에 이용할 수 있는 ’T멤버십 반값 day 스페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착한기변 고객 혜택 중 ’매월 마지막 수요일 외식/영화 반값 Day’의 혜택을 강화한 것으로, 6/19(수), 6/26(수), 7/3(수) 3주간 매주 수요일에 시행된다. 착한기변 이용 고객들이라면 누구나 이벤트 기간 동안 VIPS(빕스)/ 미스터피자 50% 할인(멤버십 할인한도 차감), 메가박스 장당 1천원 구매 (일반영화에 한함. 3D영화의 경우 7천원 할인. 최대 5매까지 가능하며, 멤버십 할인한도 4천점 차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T멤버십 홈페이지(www.sktmembership.co.kr) 또는 T멤버십 앱 > 착한기변 반값 day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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