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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컨소시엄, 디지털 홈 시범사업 개시

– 서울, 부산지역 200가구 대상, 연말까지 600가구로 확대
– 진대제 장관, 조정남 부회장 디지털 홈 체험관 개관식 참석
– 24개 이상의 민간부문 서비스와 공공부문 서비스 제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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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을 주관社로 해서 구성된 SK텔레콤 컨소시엄이 29일부터 서울, 부산지역을 대상으로 국내최초의 디지털 홈 시범서비스를 개시함으로써 본격적인 유비쿼터스 가정 구현에 나섰다. 사진은 디지털 홈 시범사업 체험관을 방문한 조정남 SK텔레콤 부회장(좌)과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우)이 휴대전화로 외부 원격제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디지털 홈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SK텔레콤을 주관社로 해서 구성된 SK텔레콤 컨소시엄이 29일부터 서울, 부산지역을 대상으로 국내최초의 디지털 홈 시범서비스를 개시함으로써 본격적인 유비쿼터스 가정 구현에 나섰다.

SK텔레콤을 비롯하여 LG전자, 하나로통신, 하나은행 등 41개 업체로 구성된 SK텔레콤 컨소시엄은 그 동안 인프라 구축, 사이트 확보 및 시범가구 선정 등의 과정을 거쳐 서울 방배 LG자이 50가구, 잠원 롯데캐슬 50가구, 부산 수영 롯데캐슬 100가구 등 총 200가구를 대상으로 디지털 홈 시범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SK텔레콤 컨소시엄은 올해 말까지 대전 동양메이저 2차 APT 100가구(5월초 개통예정)를 비롯하여 수도권 지역에 200가구(분당/관악/양천지역) 등 총 600가구까지 시범가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SK텔레콤 컨소시엄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IT 9대 신성장 동력’ 중의 하나인 디지털 홈 사업에 대한 대국민적 관심도 제고를 위해 각 시범지역에 디지털 홈 체험관을 마련하고, 이날 진대제 정통부 장관과 조정남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잠원 롯데캐슬 체험관 개관식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진대제 정통부 장관은 SK텔레콤 컨소시엄의 디지털 홈 개통 및 체험관 개관을 축하하고, 이를 통해 “국내 홈 네트워크 산업이 세계 시장을 선점하고, 새로운 IT신화를 창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SK텔레콤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와함께 조정남 부회장도 “통신, 가전, 건설, 방송, 콘텐츠 등 다양한 참여社로 이루어진 SK텔레콤 컨소시엄은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의 기반이 되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기술이 지속적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시범가구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는 24개 이상의 민간부문 서비스와 공공부문 서비스로 구성되며 2007년 말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제공되는 서비스로는 ▲원격제어, 원격검침과 같은 편리서비스 ▲가정안전, 원격의료, 방범, 방재와 같은 안전서비스 및 ▲게임이나 대화형TV, PC 원격제어와 같은 행복서비스를 비롯하여 ▲통신/메시징, 원격교육, 유무선 화상전화 등의 윤택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SK텔레콤 컨소시엄은 공공기관과 연계하여 TV를 통한 전자민원서비스 및 실시간 여론조사 등의 공공부문 서비스도 제공하며 하반기부터는 TV를 통해 교통정보, 버스정보 등을 수신하며 외부에서는 휴대폰으로 교통정보, 위치정보, 길 안내 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는 텔레메틱스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SK텔레콤 컨소시엄은 “다양한 서비스 모델 및 비즈 모델 개발에 나설 것이며 내년부터 상용화 전환을 유도함으로써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및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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