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휴대전화 활용 미아찾기 서비스』실시

– 미아발생시 실종지역 기반으로 휴대전화에 미아정보 전달
– 공익서비스로 미아정보 다운로드 요금 무료
– 3일 경찰청과 함께 협정서 체결

SK텔레콤, 휴대전화활용미아찾기서비스, 미아찾기서비스, 경찰청, 공익서비스,

SK텔레콤은 3일 경찰청과 함께 휴대전화를 통해서 미아를 찾는 『휴대전화 활용 미아찾기』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사진은 경찰청 김홍권 차장(가운데)와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이 서비스 실시를 위한 협정식 체결 및 서비스 시연을 참관하고 있는 모습.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SK텔레콤은 3일 경찰청과 함께 휴대전화를 통해서 미아를 찾는 『휴대전화 활용 미아찾기』서비스를 실시한다.

『휴대전화 활용 미아찾기』서비스는 미아찾기 캠페인 참여에 동의한 NATE Air 단말기 보유 고객에게 미아정보를 전달하고, 이 정보를 통해 미아를 발견한 고객이 경찰청에 신고하도록 하여 미아를 찾아주는 공익 서비스이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3일부터 13일까지 고객 동의확인 및 공익채널 등록 등의 준비 작업을 마친 후에 14일부터 『휴대전화 활용 미아찾기』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NATE Air단말기 보유자는 약 7백50만 명이다.

이 서비스는 공익서비스로 운영하여 미아찾기 신청 및 미아정보 다운로드에 소요되는 비용 모두 무료이다. 향후 카메라 내장 휴대폰으로 아이의 사진을 찍어 전송하면 미아 발생시 활용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최근 아동 및 청소년 실종이 증가함에 따라 미아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어, 고객과 함께 이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본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 우리 사회에서 미아로 인한 아픔이 사라질 수 있도록 고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3일 오전 10시 30분에 경찰청 회의실에서 『휴대전화 활용 미아찾기』서비스 실시를 위한 협정식이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김홍권 경찰청차장, 김신배 SK텔레콤 사장 등이 참석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