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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여성 긴급전화 「1366」무료통화 시행

– 사회적 역할과 책임 수행을 천명한 ’新 가치경영’ 활동의 일환

SK텔레콤은 앞으로 고객들이 전국 여성긴급 대표전화번호인 「1366」번으로 통화할 경우, 해당통화에 대한 통화료를 전액 무료로 한다고 10일 밝혔다.

「1366」번은 가정폭력·성폭력 등의 위기에 처한 여성들이 언제라도 전화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24시간 365일 운영되는 여성 긴급전화번호로서, 여성부의 지원을 받아 전국 16개 시·도별로 1366센터가 운영중이며, ▶긴급상담 ▶서비스 연계(가정폭력상담소, 성폭력상담소, 현장상담센터(성매매피해상담소), 보호시설, 의료기관, 경찰서 등) ▶종합정보 안내 등의 위기개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 SK텔레콤 서정원 상무는 “이번 무료통화 시행이 폭력으로 고통받고 있는 피해 여성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우리 사회 전반의 여성인권 보호의식 함양에 작으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무료통화 제공이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 수행에 더욱 힘을 기울일 것을 천명한 ’新 가치경영’ 활동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고통받는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계속 고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상담을 원하는 SK텔레콤 고객은 휴대폰으로 ’지역번호+1366’번 또는 국번없이 ’1366’번을 누르면 각지역 1366센터와 무료로 통화할 수 있다.

한편, 여성부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폭력 피해 여성이 「1366」번으로 상담을 청한 경우는 약 15만 건에 달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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