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위즈맥스, EXIM 활용한 음악 서비스 연동 추진

– ETRI가 개발한 DRM 연동 기술 규격 EXIM 활용, SKT-위즈맥스 음악 서비스 간 호환 추진
– 내년 1월 중 개발 완료 예정, 향후 위즈맥스 음악파일을 SKT의 MP3폰으로도 이용 가능

SK텔레콤은 ETRI가 개발한 DRM 연동기술 규격 EXIM(Export/Import)을 활용, 타사 DRM과 자사 DRM간 연동 기술 개발을 완료하는 한편, 온라인 음악 서비스 社 위즈맥스의 음악 서비스와 SK텔레콤의 멜론간의 서비스 호환을 위한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서비스 호환을 위한 기술 개발은 내년 1월 중 완료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SK텔레콤 고객들은 위즈맥스에서 구매한 음악 파일을 SK텔레콤의 MP3폰으로 옮겨서 들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이종 DRM간 연동 기술 개발을 통한 음악 파일 호환작업은 앞으로 음악 서비스 이용자들이 자신이 구매한 음악을 어떤 단말기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SK텔레콤측은 말했다.

아울러 그 동안 DRM간 비호환이라는 기술적 문제로 발생했던 소비자 불편이 대폭 개선되어, 국내 디지털 음악 시장이 한 단계 진일보 할 수 있는 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SK텔레콤 Contents 사업본부장 신원수 상무는 “위즈맥스 이외에도 EXIM을 통한 음악 서비스간 호환을 희망하는 음악 사업자들과의 서비스 연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카카오 채널 안내
SK텔레콤 뉴스룸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고
SK텔레콤 소식을 쉽고 빠르게 만나보세요.
추가하기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