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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임원 부부가 함께 하는 ‘행복나눔 김장담그기’ 행사 개최

배추 한 포기 한 포기에 행복을 전합니다.

“날씨가 춥긴 하지만 생활형편이 어려운 주위 이웃들을 위한 김장을 담게 되어 행복하네요!”

지난 13일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농협 하나로마트 광장을 찾아 ‘행복나눔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여한 최진자 씨의 말이다.

최진자 씨는 SK C&C 윤석경 사장의 부인.

‘행복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는 SK C&C가 YMCA와 함께 김장 김치를 마련해 성남지역의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등 국민기초 생활 수급자와 장애인 및 노인 생활 시설에 전달코자 마련된 것.

작년에 이어 올 해 두 번 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윤석경 사장 부부를 포함한 50명의 SK C&C 임원 부부와 SK C&C 직원, YMCA 자원 봉사자 등 모두 200명이 함께 했다.

이들은 이 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배추를 절이고 담그며 김장 김치를 마련해 500여 세대의 가정을 방문해 직접 김치를 전달했다.

SK C&C 윤석경 사장은 “오늘 우리가 담근 김치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 라며 “앞으로도 이번 행사처럼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나눔’을 앞장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 C&C의 부부 동반 임원 봉사활동 등 경영층의 적극적인 자원봉사 활동은 SK C&C 임직원의 자원
봉사 문화 확산에도 기여해 왔다.

이를 반영하듯 SK C&C 사내 임직원으로 구성된 19개 자원봉사단은 아동보육기관, 노인 복지기관, 장애인 복지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10월 현재 3천 8백 여명의(참여인원 누계치) 임직원이 350여 회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와 함께 SK C&C는 사회복지시설과 지자체에 PC를 기증하고 일산의 ‘SK C&C IT교육원’과 성남의 ‘장애인 정보화 교육원’을 운영하는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정보화 지원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SK C&C는 앞으로도 장애인 등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을 개발해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은 물론 인근 주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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