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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베트남에서 자선도서관 사업 실시

– 교육 인프라 구축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장기적이고 상생적인 지원 체계 마련
– 08년까지 호치민, 하노이, 다낭 3개 지역을 중심으로 총 26개 도서관 지원 계획

 SK텔레콤, 지구촌 나눔운동, SK텔레콤 도서관 지원사업

SK텔레콤은 본격적 글로벌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베트남에 ‘SK텔레콤 도서관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은 베트남 호치민 폴리테크닉대학의 ’SK텔레콤 도서관 지원’ 1호점에서 학생들이 책을 보고 있는 모습.

SK텔레콤이 글로벌 전략과 연계된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NGO 단체인 “지구촌 나눔운동”과 공동으로 베트남에서 “SK텔레콤 도서관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SK텔레콤 도서관 지원사업”은 SK텔레콤이 동아시아 지역의 “교육/장학” 분야에 기여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9월말 100만 가입자를 달성하는 등 성장궤도에 올라선 베트남 “”SK텔레콤 도서관 지원사업”이 베트남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SK텔레콤 도서관 지원사업”은 베트남 주요 대학 도서관을 중심으로 도서관 리모델링, 전문 도서 및 기자재 지원 등 교육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으로, 교육열은 높으나 환경이 열악한 베트남 지역의 교육환경개선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SK텔레콤은 2008년 말까지 베트남 호치민, 하노이, 다낭 3개 지역을 중심으로 총 26개 도서관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30일에 호치민 폴리테크닉대학과 호치민 경제대학에 SK텔레콤이 지원한 도서관을 오픈하였으며, 11월에는 하노이 국립도서관에도 오픈할 계획으로, 베트남 대학생들의 많은 호응이 기대된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 1996년부터 “베트남 얼굴 기형 어린이 무료 시술”을 시행해 11년 동안 약 2,300여 명의 베트남 얼굴기형 아동에게 웃음을 찾아주었으며, 2004년부터는 IT 유학생 지원, 임직원 및 Sunny(SKT 대학생 자원봉사단) 자원봉사활동 등을 통해 베트남 지역의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해왔다.

향후 SK텔레콤은 교육/장학 분야를 중심으로 베트남/중국 등 동아시아 지역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2007년 9월경에는 “SK텔레콤 IT 센터”를 호치민 꽝쭝지역에 설립하여 베트남 지역에서의 하노이 한국학교 건립과 함께 IT 전문 인력 육성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 조중래 홍보실장은 “이번 SK텔레콤 도서관 지원사업은 일회성의 단기적인 지원활동 중심인 기존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패러다임을 바꾼 것으로 베트남 지역사회와의 장기적이고 상생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회구성원 전체의 행복극대화”라는 기업의 비전을 글로벌로 확대한 것”이라고 의미를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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