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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005 자원봉사 마을 만들기』공모전 결과 발표

– 지역사회의 특색에 맞는 창의적인 자원봉사 마을 설립 지원 및 운영
– 전국 각지에서 10개 마을 선정, 성공적인 사업진행 위한 조인식도 열려
– 사업비 및 지역사회 전문가의 컨설팅 지원 통해 9월경 자원봉사 마을 설립

“전남 삼산동 청소년들을 위한 유소년 축구 주말리그 운영”
“광주 오치동 주민과 함께하는 삼각산 건강삶터 가꾸기”

SK텔레콤이 전국민과 함께 자원봉사 도우미로 나섰다.

SK텔레콤과 사단법인 열린사회시민연합이 주최하고, 행정자치부가 후원하는 『2005 자원봉사 마을 만들기』공모전 결과발표 및 사업 진행기관 조인식이 17일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렸다.

『2005 자원봉사 마을 만들기』공모전은 지역사회(마을)의 특색을 살려 창의적인 자원봉사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한 것으로, 5월 6일부터 30일까지 총 118건의 접수를 받아 이중 10건을 최종 선정하였다.

이번 심사는 서울을 비롯하여 경기도,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등 대한민국 전역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사업영역 역시 문화, 환경, 노인복지,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되었다. SK텔레콤과 열린사회시민연합은 사업비 및 지역사회 전문가의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9월 경 10곳의 자원봉사 마을을 만들 계획이다.

한편, 『2005 자원봉사 마을 만들기』 진행에 앞서 관련 기관들의 조인식이 열렸는데, 주최기관인 SK텔레콤과 열린사회시민연합을 비롯하여 공모전에 당선된 10개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 성공적인 자원봉사 마을 설립 사업을 기원하기도 하였다.

이날 조인식에 참석한 SK텔레콤 홍보실장 조중래 상무는, “이번 프로그램은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자원봉사 사업을 전개할 수 있다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매년 자원봉사 마을들을 선정 및 지원함으로써, 자원봉사 마을의 전국 네트워크화를 이루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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