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HTML 기반 ‘ⓜ브라우저 4.0’ 도입

– HTML 및 Java표준 기술활용을 통해 Navigation 경로단축 및 콘텐츠 탐색기능 강화
– Web-like한 메뉴 제공을 통해 소비자 중심의 무선인터넷 UI 도입

SK텔레콤은 7월 5일부터 인터넷 HTML 방식과 Java표준 기술(ECMA Script)을 지원하는 ’ⓜ브라우저 4.0’을 무선인터넷 NATE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브라우저 4.0’은 인터넷 프로그램 제작에 사용되는 HTML(Hypertext Markup Language)과 Java표준 기술인 ECMA(European Computer Manufacturers Association) Script로 만들어진 무선인터넷용 브라우저로, 해당 브라우저를 탑재한 단말기의 경우 초기 무선인터넷 접속시 상위 메뉴와 차상위 메뉴가 동시에 다운로드되므로 최종 콘텐츠 이용을 위한 이용자의 네비게이션 경로가 단축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유선 인터넷 Portal과 같이 주요 뉴스 및 인기 콘텐츠가 초기 화면에 게재되어 각종 정보를 한 번에 접속할 수 있으며, 팝업(Pop-up) 개념의 도입으로 특정 메뉴 선택 시 별도의 창에 세부 내용이 공지되어 기존 정보에 영향을 주지 않는 형태의 UI를 제공하는 점도 기존 브라우저와의 차이점이다.

따라서 고객들은 기존 무선인터넷 이용 시, 필요한 콘텐츠를 찾기 위해 몇 번의 하위 메뉴를 거쳐야 했던 불편함을 크게 줄이는 동시에, 시간과 비용의 부담도 한층 덜 수 있게 되었다.

씨즐 서비스의 경우, 새롭게 제공되는 이러한 기능을 활용하여 효율적이고 세련된 화면구성으로 각종 예매절차를 대폭 간소화하였다.

아울러 브라우저 상에서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MPEG(또는 H.264기반) 플러그인(Plug-in) 기능과 WAP Surfing 중에, 단말에 저장된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는 WPS(WAP Persistent Storage) 기능을 도입, 무선인터넷 이용 중에 브라우저 종료 없이 멜론 뮤직비디오를 감상하거나 사진을 모바일 싸이월드 홈페이지로 바로 올릴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Biz개발본부장 정낙균 상무는 “이번 ’ⓜ브라우저 4.0’ 도입을 계기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브라우저 4.0’ 도입으로 서비스 대상이 되는 단말은 5개 모델로 SCH-B380, SCH-B490, SCH-B410, IM-S110, IM-S100 R/C버전이며, 향후 SK텔레콤 용으로 출시되는 고사양 단말기에는 ’ⓜ브라우저 4.0’이 기본적으로 탑재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