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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턴 집짓기 봉사 구슬땀

– 글로벌 인턴 자발적으로 ‘SK행복마을’ 집짖기 봉사에 참여
– 총 34명 1차 3개 동 18세대의 실내 지붕 틀 작업 등 봉사 정신 발휘

수원 SK행복마을, 해비타트 자원봉사활동, SK텔레콤, 사회공헌

SK텔레콤이 국내 대학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글로벌 인턴사원에 채용된 40명 중 34명의 글로벌 인턴 사원들이 3일 수원 SK행복마을의 해비타트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가지 8시간동안 1차 입주 예정인 3개동 18세대 주택의 지붕 합판 작업, 비닐 사이딩, 실내 지붕 틀 작업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SK행복마을 자원봉사 활동은 글로벌 인턴 사원들이 먼저 자원봉사활동을 요청해, 진행되었다.
특히 베트남어권의 글로벌 인턴사원인 Ho Quang-Dzung씨는 “자원봉사가 매우 흥미로울 것 같다. 꼭 참석자에 넣어 달라”고 하는 등 업무상 갈 수 없었던 6명을 빼고는 모두가 인턴기간 동안 자원봉사활동 참여에 적극적인 의사표시를 했다.

사회공헌팀의 김도영 부장은 “글로벌 인턴들의 자원봉사 활동은 단지 업무만을 배우는 인턴쉽 프로그램에 머물지 않고 자원봉사 등에 참여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알고, 또 한국기업의 업무 외의 면을 체험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며 “이번 SK행복마을 집짖기 봉사활동은 글로벌 인턴들이 먼저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하겠다고 밝혀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다”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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