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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장애아동과 임직원 가족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가족 여행’ 마련

– 우리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 신체 장애아동들과 SK C&C 임직원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여름캠프 개최

SK C&C 임직원 가족들이 연고가 없는 신체 장애아동들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족 여행’을 보냈다.

신체 장애아동들과 SK C&C 임직원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여름캠프’가 4일부터 5일 이틀에 걸쳐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한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렸다.

이 날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삼육재활관에서 생활하고 있는 신체 장애아동 40여명은 SK C&C 임직원 가족 130여 명과 함께 볼링, 캠프파이어, 미니올림픽 등 다양한 놀이를 즐겼다.

특히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이번 가족 봉사 캠프에는 장애아동들이 임직원 가족과 하나되어 케익 만들기, 도미노게임 등을 함께 하는 ‘해피 타임’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가정을 체험하는 장이 되었다.

신체 장애아동 고 모양(5세, 지체장애1급)은 “항상 덥고 더디게만 갔던 여름이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 며 “오늘 만난 오빠, 언니와 함께 볼링도 하고 케익도 만들고 캠프파이어도 해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고 즐거움을 나타냈다.

이 날 행사를 함께한 SK C&C 임직원 가족 강나윤 양(SUPEX추진팀 강희두 과장 장녀, 8세)은 “아빠랑 봉사활동 왔는데 아주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며 “마음이 예쁜 동생을 만났는데 이틀 동안 이지만 정이 들어 헤어지기 아쉬웠다” 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이병송 SK C&C 사장실장은 “임직원 뿐 아니라 가족들도 함께 행복을 나누는 행사를 갖게 되어 좋았다” 하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일시적인 기부나 시혜성 행사가 아니라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사회 구성원 모두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켜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SK C&C는 지난 04년 4월 임직원들로 구성된‘따뜻한 세상’이란 이름의 자원봉사단을 조직한 이래 장애인복지시설, 아동보육기관, 노인복지기관 등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PC기증과 무료 IT교육원 구축 및 운영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화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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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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