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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상한요금제 2종 출시

– 가입연령 및 회선제한 없이 음성통화요금 3만 5천원, 5만원으로 상한선 선택 가능
– 기본료, 국내음성통화료만 포함되며, 5천원 단위로 후불 충전 가능

SK텔레콤은 고객들의 통신요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음성통화요금에 상한선을 두는 새로운 요금제인 상한 350 요금제와 상한 500 요금제 2종을 출시했다.

상한 350 요금제는 기본료 20,000원을 내면 최초 300도수(50분)동안 무료로 음성통화를 쓸 수 있고, 이후 600도수(100분)동안 유료 음성통화를 사용하면, 추가로 300도수(50분)의 무료 음성통화가 주어진다. 즉, 기본료를 포함하여 총 35,000원의 음성통화요금에 대한 상한선을 두고 사용할 수 있으며, 이 상한금액에 도달하면 음성통화가 중단된다. 만약 추가로 통화를 하고 싶다면 1회 5,000원 단위로 후불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다.

상한 500 요금제는 기본료 35,000원에 최초 1,200도수(200분)의 무료 음성통화가 주어지고, 이후 600도수(100분)동안 유료 음성통화를 사용하면, 추가로 300도수 (50분)의 무료통화가 주어지는 방식으로 기본료를 포함해 총 50,000원의 음성통화 요금 상한선을 두고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요금에 상한을 두는 제도는 팅100, 팅500, 팅문자무제한 등 청소년 대상의 요금제에 주로 적용되어 왔으나, 이번에 출시된 상한요금제는 연령에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어 성인들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상한요금제는 가입 연령 및 회선 제한이 없으며 한 도수(10초)당 통화료는 25원이다. 상한요금에는 기본료와 음성통화료만 포함되어 있고, 데이터요금이나 SMS 요금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SK텔레콤 Biz전략실장 안승윤 상무는 “이번에 출시된 상한요금제는 주로 음성통화를 사용하는 고객들 중 통화요금을 조절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출시되었다”며 “상한요금제를 통해 사전에 통화요금을 파악하고 조절할 수 있어 고객들이 예기치 못한 요금으로 피해를 보는 경우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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