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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 등 연예인 레이서, 레이싱 일일교사 나서

– R-stars 소속 연예인들, 복지시설 아동 대상 봉사활동
– SK㈜의 사회공헌활동 ‘solux 레이싱 체험교실’과 연계

탤런트 이세창, 개그맨 이승환 등 연예인 레이서(Racer)들이 어린이들의 레이싱 일일교사로 나섰다. 이들은 모두 SK㈜의 고급휘발유 브랜드인 ‘solux’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연예인 레이싱팀 ‘R-stars’ 소속으로, 17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SOS 어린이마을’에서 온 아동 25명을 만나 간단한 운전술 등을 선보이며, 레이싱카를 함께 타보는 체험행사를 열었다.

SK㈜는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이 모여 있는 ‘SOS 어린이마을’을 돕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왔고,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R-stars 소속 연예인들을 만날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solux가 후원하는 레이싱 체험교실’이라는 타이틀로 기획됐다. 연예인들은 이날 어린이들과 레이싱 체험행사를 함께 하는 한편, 자신들이 펼치는 레이싱 경기를 관람할 기회를 주고, 사인회 등 행사도 함께 열었다.

SK㈜ 관계자는 “향후로도 ‘solux’는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해나가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일정이 바쁜 연예인들이 직접 나서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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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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