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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간편한 기기변경을 위한 「휴대폰 안심백업」 런칭

– 기변 시 제조사가 다른 폰간에도 메시지 등 개인 데이터 One-Stop 이동
– 주기별 자동 백업 기능으로 휴대폰 분실/파손폰 데이터 복원 시에도 유용
– SKT 안드로이드 사용자 약 80% 이용 가능…갤S4 등 신규단말 확대 예정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기기 변경 시, 제조사가 다른 스마트폰끼리도 SMS/MMS, 주소록, 통화기록 등 개인 데이터를 간편하게 이동-복원할 수 있는 「휴대폰 안심백업」 서비스를 23일 런칭 한다고 밝혔다.

「휴대폰 안심백업」 서비스는 ▲제조사가 다른 휴대폰간 데이터 이동 ▲SMS/MMS, 통화기록, 일정, 사진/동영상, 즐겨찾기 등 대부분의 개인 데이터를 One-Stop으로 완벽하게 옮겨주는 게 특징이다.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기기 변경할 때, 여러 백업 서비스를 설치해 일일이 개인 데이터를 옮겨야 했던 불편이 이 서비스를 통해 크게 해소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휴대폰 안심백업」은 SMS/MMS를 다른 제조사 휴대폰 간 그대로 옮겨주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구현했다. 이 기술은 구현이 어렵다고 평가 받아왔지만, SK텔레콤은 지난해 10월부터 6개월간 개발을 통해 상용화에 성공했다.

더불어 「휴대폰 안심백업」은 사용 방법이 간편한 게 강점이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애플리케이션 마켓에서 「T cloud」 최신버전을 다운로드한 후, 기존 휴대폰에서 ’백업하기’ 버튼을, 새로운 휴대폰에서 ’복원하기’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데이터를 옮길 수 있다.

「휴대폰 안심백업」은 분실/파손으로 인해 데이터 복원이 필요할 때도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사용자 설정에 따라 1일, 1주일, 한달 간격으로 자동으로 데이터를 예약 백업하는 기능도 갖췄다.

SK텔레콤은 백업해야 할 데이터의 양이 많아진 스마트폰 고객들이 단말 기기변경/분실 시 불편을 겪어온 점을 해소하기 위해 클릭 몇 번으로 데이터를 손쉽게 옮기는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 SK텔레콤 고객에게만 제공되며, 현재 SK텔레콤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약 80%가 쓰고 있는 3개 제조사(삼성전자, LG전자, 팬택) 16개 스마트폰에서 지원한다.

SK텔레콤은 갤럭시S4를 비롯 추후 출시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에서 이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휴대폰에 저장된 애플리케이션까지 백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 서비스는 표준이 다른 단말기간 데이터를 이동하는 기술로 특허 출원 중이다.

SK텔레콤 조정섭 Smart Device실장은 “일반폰의 편리함을 차용한 「T간편모드」처럼 「휴대폰 안심백업」도 휴대폰 이용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까지 세심하게 배려한 서비스”라며, “같은 단말이라도 SK텔레콤 만의 고객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 서비스 출시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오는 26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안심백업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주 6명에게 5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을 증정하는 런칭 이벤트를 펼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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