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피치社에서 국가신용등급 획득

– 국내 기업 최초로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 모두 국가등급 획득 쾌거
– 보수적인 피치社로부터 국내기업 중 최고의 신용등급 획득
– 비대칭규제정책, 극심한 경쟁환경에서도 무선인터넷 매출 확대 및 신규사업 진출 등 긍정 평가

무디스, S&P와 함께 세계3대 신용평가기관인 피치(Fitch)社가 SK텔레콤의 신용등급을 국가신용등급과 동일한 A(안정적)로 부여 한다고 16일 밝혔다.

피치의 이번 발표로 SK텔레콤은 무디스, S&P등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국가신용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이는 금융기관을 제외하고는 SK텔레콤이 국내 최초이다.

특히 여타 신용평가기관에 비해 보수적이기로 이름난 피치社가 국내 기업 중
국가신용등급과 동일한 신용등급을 준 사례는 이번이 처음으로 더욱 의미가 있다. 이로써 SK텔레콤은 피치, 무디스, S&P로부터 각각 국가신용등급인 A, ,A3, A-의 신용등급을 획득,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신용등급을 자랑하게 되었다.

피치측은 SK텔레콤의 신용등급은 안정적인 영업실적, 건실한 수익구조, 강한
현금창출력 등이 반영되었으며 이외에 선도적인 이동통신사업자로서의 위치,
강한 브랜드 인지도 및 시장점유율 등도 함께 평가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피치는 SK텔레콤에 대한 비대칭규제정책, 극심한 경쟁환경으로 인한 우려도 반영되었다고 밝히면서, 한국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고 요금이나 음성ARPU에 대한 하락압력이 지속되고 있기는 하지만 SK텔레콤은 모바일 데이터에 대한
수요 확대, 신규 서비스 도입, 고가 단말기 부문에서의 상대적으로 높은 점유율 등으로 인해 현재의 위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K텔레콤의 APRU 저하에 대해 피치는 경쟁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접속료 인하와 단방향(One-Way) 번호이동성제도 실시, 요금인하의 결과라고 분석했다.

SK텔레콤 하성민 경영지원부문장은 “무디스, S&P에 이어 피치로부터도 국가신용 등급과 동일한 신용등급을 획득함으로써 대외 신뢰도 및 글로벌 이미지 향상이 크게 기대된다”고 강조하면서 “향후 해외 채권 발행시 코스트 절감효과도 상당할 것”이라 고 말했다.

피치는 1913년에 설립되어 세계 50여개국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세계3대 신용평가기관 중 하나로 최근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기 시작하였으며, 외환위기 당시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가장 먼저 투자적격으로 상향조정한 바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