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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배형진씨에게 『백만불짜리 다리보험』 증서전달

– 다리에 상해 발생시 최고 백만 달러의 보험금 지급
– 다리 이외의 부위에 상해 사고시 치료비 지원되는 상해보험에도 별도 가입
– 마라톤 경기시 거리정보 및 격려 메시지가 표시되는 ’말아톤 도우미’ 서비스 제공

SK텔레콤은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이자 기업광고에 모델로 출연한 바 있는 배형진씨를 위하여 『백만불짜리 다리상해보험』증서를 전달하였다. 사진은 전달식 모습.

SK텔레콤은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이자 기업광고 ’말아톤’ 편의 모델인 배형진씨를 위하여 7일 『백만불짜리 다리 상해보험』및 일반 상해보험에 가입하고 보험증서를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배형진씨는 발달 장애에도 불구하고, 강한 의지와 끈질긴 노력으로 2001년 춘천마라톤을 풀코스 완주하고 국내 최연소 철인 3종경기 완주에 성공하는 등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최근 SK텔레콤 기업광고 ’투모로우 팩토리 – 말아톤 편’에 출연하여 희망찬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SK텔레콤은 배형진씨가 앞으로도 좋아하는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운동경기 및 일상생활 중 다리에 상해 발생시 보험료를 지급하는 『백만불 다리 상해보험』에 가입하여 배씨에게 증서를 전달하였으며, 기타 상해사고 발생시에도 치료비를 지원하는 상해보험 증서도 함께 제공하였다.

또한 배형진씨는 휴대전화로 마라톤 출발 이후 몇 Km 구간까지 왔는지를 알려주고 구간별로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주는 ’말아톤 도우미’ 서비스를 6월 중순부터 제공받을 예정이다. 배씨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이 서비스를 통하여, 앞으로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배형진씨의 어머니 박미경씨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형진이가 광고 내용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피력하였는데, 실제로 배씨와 어머니는 ’아름다운 가게 나눔장터’에 참여하여 소외이웃 돕기 기금마련에도 힘썼으며, 광고 모델료의 일부를 발달장애인들을 지원하는 ’말아톤 복지센터’ 건립에 기증하여 훈훈한 감동을 주기도 하였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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