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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같이 봉사하자” 토요 휴무일에는 가족과 함께 봉사를!!

– SK건설 가정의 달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프로그램 운영

SK건설 자원봉사단(단장 : 손관호 사장)이 5월 28일(토) ‘가족과 함께 하는 봉사 활동’ 시간을 가졌다.

종로구 와룡동에 있는 창덕궁에서 실시된 이날 봉사활동에는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약 100여명이 참석하여 낙선재, 대조전 등에서 잡초 뽑기 등 우리 고건물을 관리하는 데 일조하는 뜻깊은 봉사활동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토요일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의 학교들이 네째주 토요일을 ‘토요휴무일’로 정하고 있어, 자녀들의 참여율이 높아 부모님이 자녀들과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서 그 뜻을 더했다.

SK건설 자원봉사 관계자에 따르면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은 SK건설 봉사단원들의 목소리에서 나왔습니다. 바쁜 직장생활에서 자녀들과 함께 봉사활동 등의 시간을 가질 기회가 거의 없다시피 한 현실에서 아빠들이 제안을 한 것입니다”라고 말하고, “게다가 봉사 인증제도 등의 예에서 보듯이 최근 학생들에게 봉사활동 경험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어, 부모님과 자녀들의 이해관계(?)가 딱 맞아 떨어지는 봉사활동입니다”라고 덧붙혔다.

SK건설 자원봉사단에는 지난해 7월 발족되었으며, 약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다. 지역사회 봉사 차원에서 ‘창덕궁’과 ‘덕수궁’에서 매주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종로구 구기동 소재 ‘청운양로원’에서 지난해 10월부터 매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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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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