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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조정남 부회장, ‘말아톤’의 영웅 배형진 씨와 『2005 아름다운 가게 나눔장터』 행사 참여

– 행사에 임직원들 참여, 물품 판매로 조성된 기금 및 잔여물품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
–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 배형진씨, 자신의 유니폼과 애장품 내놓아 화제
– 자원봉사단 소속 대학생 봉사자들도 참가, 자원봉사 대표기업으로서의 활동 전개

SK텔레콤은 5월 21일(토) 한강 시민공원 뚝섬 유원지에서 `2005 아름다운 가게 나눔장터`행사에 참여하였다. 사진은 SK텔레콤 조정남 부회장과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인 배형진씨가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SUNNY)`와 함께 나눔장터에서 기증된 물품을 판매하는 모습

SK텔레콤 조정남 부회장이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인 배형진씨와 함께, 5월 21일(토) 한강 시민공원 뚝섬 유원지에서 열린 ’2005 아름다운 가게 나눔장터’에 참여했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아름다운 가게가 운영하는 ’아름다운 가게 나눔장터’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재활용품 판매와 기부활동 참여를 통하여 나눔 기금을 조성하는 행사로, SK텔레콤은 행사가 시작된 지난해 3월부터 후원을 담당하는 한편 나눔장터 내에 ’SK텔레콤 휴게공간’을 운영,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여 왔다.

이번 나눔장터에는 조정남 부회장이 직접 참여하여, 임직원들 및 SK텔레콤 고객봉사단 ’SUNNY’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책, 의류, 장난감 등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들을 판매하고 조성된 기금과 남은 물품들을 아름다운 가게 측에 전달하였다.

특히 배형진 씨가 어머니와 함께 행사에 참가, SK텔레콤 임직원 및 SUNNY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물품 판매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SK텔레콤 기업광고 모델로 출연할 예정인 배형진씨는, 광고 촬영때 입었던 유니폼 및 개인 애장품을 나눔장터에 내놓아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SK텔레콤 홍보실장 조중래 상무는, “오늘 나눔장터에는 임직원들 뿐만 아니라 대학생들로 구성된 SUNNY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SK텔레콤은 자원봉사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다양한 차원의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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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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