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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ㆍKTF, Safe Card 서비스 실시

– 신용카드 결제시 가맹점 위치와 결제자 이동전화 위치 비교
– 결제때마다 SMS로 통보, 이동전화 위치와 다를 경우 ARS로 알려줘
– 분실이나 불법 복제에 의한 신용카드 부정 사용 방지
– 6월말까지 무료 체험 서비스, 7월부터 본격 상용화

SK텔레콤과 KTF가 제공하는 Safe Card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의 모습

SK텔레콤과 KTF는 이동전화의 위치 정보를 활용해 신용카드의 부정사용을 막을 수 있는 『세이프카드(Safe Card) 서비스』를 20일부터 공동 실시한다.

『세이프카드 서비스』는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가 결제될 때마다 해당 가맹점의 위치와 카드사용자의 이동전화 위치를 비교하여 문자메시지, 음성 ARS 등으로 결제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신용카드의 부정 사용을 예방하는 실시간 안심카드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고객은 자신의 신용카드가 결제될 때마다 이동전화를 통해 결재사실을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고객의 위치와 다른 곳에서 카드가 결제되었을 경우, ARS로 결제정보를 통보받아 신용카드의 비정상적인 사용에 대해서 즉시 대처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SK텔레콤 고객의 경우, 이동전화로 **911+통화버튼(NATE버튼) 혹은 『 NATE > 친구찾기/교통/Drive > 폰안심서비스 > 세이프카드』로 접속하거나 인터넷 웹사이트 http://safecard.nate.com 혹은 http://lbs.nate.com에서 신청하면 되며, KTF 고객은 고객센터(1588-0010)에 전화 또는 유선인터넷 고객센터의(www.ktfmembers.com) 서비스 코너에 등록하여 신청하면 된다.

『세이프카드 서비스』는 월정액 900원으로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를 무제한으로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무선인터넷을 통해 가맹점 지도조회 및 월별, 가맹점별 거래내역 조회 서비스도 제공한다.

양사는 이동통신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동으로 서비스를 선보이는 한편,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6월말까지 고객에게 무료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7월부터 본격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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